① 방문일시 : 5월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라 즐거움 가득한 시간을 친구들과 보내고 집에 기어 들어갔네요
쓰린속에 라면하나 먹기위해 물을 올리고는
뻑쩍지근한 몸도 풀고 즐달을 위해 사이트 접속해서
보게 되네요...워낙에 업소는 많고 어디로 갈까 갈등의 연속 ㅎㅎㅎㅎ
라면 먹을때까정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았습니다 ㅎㅎ
일단 안마를 가야겠다 싶어 집을 나와 걸어가는데 티아라안마가 딱 떠올라
발길이 그리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예약을 했기때문에 무리없이 입장~방갑게 맞아주시네요
안내받고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깔끔한 오피스룩을 입은 세련되면서 쎅끈한 코코씨가 상냥하게 인사해주네요
일단 갈증 해소를 위해 물을 한잔 달라고 하고는 그녀를 응시했습니다
교태섞인 목소리로 피곤한 나에 컨디션을 바로 알아차리고는
따뜻한 물 온도 맞춰놓고는 탕으로 절 부르네요
따뜻한물과 그녀가 지나가는 손길마다
몸속에 알콜들이 분해되어 나오는듯했습니다
그리곤 아쿠아를 듬뿍 바르고는 비비기 시작하는데 오~~스킬이 쩌네요
매번 받아왔던 물다이지만 좀더 꼴리게 되는 느낌적인 느낌??
바짝 긴장한 존슨이 요동치기시작하는데~~
이대로는 바로 끝나버릴꺼같은 예감에 후딱 침대로 이동해서
콘 달라고 하고는 장착후 삽입!!!!
그녀의 뜨거운 숨소리~ 나에 거친 몸동작으로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었고 시원한 발사~~
아~~온몸에 기운이 하나 남김없이 빠져나간 기분이네요..
샤워를하고 다정한 눈빛으로 인사를하고 나왔습니다
코코씨 만쩜 짜리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