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5월 초초
③ 파트너명: 한결 매니저
④ 후기내용:
지렸습니다. 몇번이고 계속 지렸습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분 살벌합니다. 어쩜 이리도 활력이 넘치는지... 에너지가 넘치는지. 무서운 처자입니다.
몇일 예약을 못잡아서 오기가 생겨서 아침 일찍부터 예약하려고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아! 이번엔 가능하다네요. 다행입니다. 몇일간의 오기가 드디어 결실을 맺네요.
그렇게 어려운 예약과 함께 그녀를 보러 갔습니다. 아 첫인상~ 강한 느낌에 쎄하네요.
근데 몸매는 너무 좋았습니다.
솔직히 와꾸나 몸매 기대는 많이 안했거든요.
소파에 앉아서 인사하고~ 약간 코맹맹이 같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데 매력이 있네요.
그렇게 몇마디 주고 받다가 저를 갑자기 침대로 이끄네요~?;; 아.. 이런게 먹히는 거구나..했습니다.
후다닥 씻고... 해주시는데 와... 요물입니다 진짜 이분
그렇게 벌써 한번은 한거같았어요;;
와 또 지렸습니다. 장난아니네요.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시는데... 진짜 야동에 주인공이 된 기분이였어요.
입과 혀의 기술이 무한의 긍지를 넘어선 초고수더라구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한의 긍지를 넘어선 스킬은... 당해낼자가 없을 듯 해요
꾸역꾸역 제 거기가 슬슬 스더니...
정말 그 60분동안 머나먼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에요~ 유럽 여러개의 도시를 순식간에 돌고 온 기분?
아 그 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이였어요. 이래서 예약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인가봐요~
한결씨를 보려면 밤새야될판이네요^^ 오래오래 머물러 주세요~ 한결씨~
⑤ 총평점수: 즐달이라는 표현은 한결씨와 만났을때 쓰는 단어 인거 같네요.
행복한 연애란 이런건가? 하는 느낌을 받게 했어요~ 아 즐기는건 역시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