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5.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사이트를 보면서 눈팅으로만 즐기다 디아씨를 보게되서 바로 예약전화햇습니다
시간이 다되갈때쯤 실장님께 정확한 위치를 소개받고 후다닥 달려갓습니다
방문앞서서 심쿵한 마음을 바로잡고 문을 살짝 노크 하니 디아씨가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여자친구집에 왓따라는 생각이 들정도 편안하고 기분 좋앗습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기전 간단한 음료한잔과 담배하나를 피우고 샤워를 하러 들어갓써요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와..서비스부터 장난아니엿써요 샤워bj도 끝내주고
진짜 맘에 들엇던건 업소와서 서비스 받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여자친구랑 같이 샤워하는
느낌이라 엄청 좋앗네요 흥분도도 최고엿구요 그래서 실수할까바 후다닥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와서 바로 서비스를 들어갈려고 하는데 샤워하면서 너무 흥분을 한터라 바로 발싸가 될까바
그냥 가벼운 이야기와함께 흥분도를 다운시킬려고 햇지만 알몸으로 함께 누워잇으니..
이건 머 똘똘이가 흥분을 가라않질 못하네요..
에라모르겟따 그냥 하자해서 애무를 받고 너무 공격만 당하니 저두 공격을 같이 시작햇는데
제 공격과 함께 디아씨의 신음소리로 흥분도는 최고조로 끌어올렷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장착하고 시작하는데..애널을 크게 접해보지않앗던 터라 천천히 시작을 햇습니다
첨엔 잘 들어가지않아서 디아씨도 엄청 아파하고해서 더 하면 안될라나 생각과함께
야릇한 신음소리가 함께 더해지니..저두모르게 계속 집중공격을햇습니다
그렇게 왓다갓따 쪼끔씩하다보니 미지의 세계문이 개방되서 탐험을 하는데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이때까지 많은 관계를 햇지만 이런쪼임은 처음이엿습니다
그 쪼임에 제 똘똘이는 점점 흥분하면서 제구슬을 못하게 됫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마무리 하게됫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엄청 좋앗구요 못내 아쉬웟던건 투샷을 못하고 원샷을 끈고 들어갓던게
최고로 아쉬웟습니다 조만간 다시 투샷으로 방문할예정입니다
그녀의 매력은 무한지수 계속 생각나는 미지의 탐험세계 총평은 완전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