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저녁시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타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주전 타업소에서 내상 지대로 입고 현자타임에 시달리다가
간만에 아모르 방문
몇번 방문했는데 연장도 했었고 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사장님께 추천부탁 드리니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시더니 타냐 추천해 주시네요
일단 키가 크고 완전 금발에 이쁜얼굴
사장님 말씀대로 전형적인 유러피언 이쁜이ㅎㅎ
인상도 선하고 착하네요
수줍음이 있는 편인듯
연애모드로 가니 달라지네요
백마임에도 키스에 노콘 비제이까지
천천히 그리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요즘은 태국애들도 노키스가 많은데
어리고 이쁜 백마와 황홀한 키스타임 후
애무 그리고 노콘비제이까지
타냐가 위로 올라타는데 긴 기럭지에 이쁜 백마가 올라타니
불끈불끈 하네요
여상 하면서 살짝 자기클리토리스ㅏ 터치 하는데
못참겠네요
자세 바꿔서 뒤로 하는데 한쪽팔은 제 손잡고 비스듬이 누워서 다른 손으로는 다시 클리터치하는데
완전 섹시하네요
민간인 백마 따먹는 느낌이랄까
연애가 끝나고 쥬스 가져다 주고 잠깐 얘기하다 시간되서 인사하고 나갔어요
제가 좀 오래하는 편인데 시간이나 체위 변경에 대해 전혀 짜증도 안내고
말도 친절하게 하고 정말 착한 민간인 백마 같아요
와꾸는 아모르외 다른곳에서 본 백마중에 제기준에선 탑3안에 들고
일단 정말 이쁘고 착해요
그리고 피지컬이 ㅎㄷㄷ 정말 크고 긴 장신의 전형적인 유러피언 스타일이네요
예전에 리사처럼 연장하고 싶지만 오늘은 총알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에이코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