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알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장을 하고 알리타언니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재접이라 더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페이를 지불하고 물한잔 얻어마시고 더 이뻐졌다고 엄지 척해주니
몸을 비비꼬며 쑥스러워하네요...ㅋㅋ
투샷코스라 바로 샤워하자고하니 섹시한 원피스를 벗으니 검정 속옷을 입고 있네요..
이쁘고 탱글탱글한 몸매를 지닌 언니와
샤워를 하게 되니 흥분이 되기 시작하네요...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인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양치질을 하고 샤워를 받는데
샤워거품을 이용해서 꼼꼼히 씻으며 언니의 몸매를 감상하게 되네요.
그러면서 들어오는 BJ와 부비부비~~~
그냥 여기서 함 싸질를까하는 생각도 ㅋㅋㅋ
그렇게 간신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언니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알리타언니가 준비물을 챙겨서 침대로 올라오네요...ㅎㅎ
침대에 마주 앉아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어 봅니다.
샤워하면서부터 이쁜 언니의 알몸을 보고 있으니 이미 풀발기된 동생을 보고는
꼭지 애무를 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동생을 애무해주네요...
현란한 혀놀림으로 귀두 공략과 기둥공략을 해주다가
동생을 입에 넣고 리듬감있는 혀놀림으로 흥분을 높여주네요..
동생을 목까시에 가깝게 깊이 넣고는
천천히 빼면서 혀로 튕켜주는데 다른 언니들 보다 혀놀림이 압이 하드해서 자극이 많이 되네요...^^
입속에서 상하펌핑도 해주며 동생을 기쁘게 해주는
알리타언니를 보고 있으니 너무 이뻐보이네요...ㅋㅋ
자세를 바꾸어 역립을 해봅니다..^^
자세를 바꾸면서 서비스 좋다고 엄지척 해주니 알리타언니가 또 쑥스러워하네요...ㅋㅋ
달콤한 키스와 목애무, 부드러운 슴가와 귀엽고 이쁜 꼭지를 애무하며
역립을 진행하게 되었네요...
더욱 아래로 내려가서 언니의 소중이를 바라보니
자연 수풀 밑에 이쁜 소중이가 자리잡고 있네요...
자연 수풀이지만 모발이 많지 않아서 역립하는데 불편함은 없네요...
클리와 속살을 공략하니 언니의 신음소리와 언니의 얼굴의 발그레 붉어진 모습이
더욱 귀엽고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장비를 착용하고 약간의 젤을 바르고 정상위로 합체를 해봅니다..^^
천천히 삽입을 하는데 동생을 감싸는 느낌이 좋아서
쪼임 좋다고 이야기 하니 웃으면서
소중이에 힘을 주며 더욱 동생을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더군요...ㅋㅋ
합체한 상태에서 언니와 키스를 나누고 예쁜 슴가를 매만지며 천천히 펌핑을 해봅니다.
찰진 펌핑을 즐기며 달림을 지속해봅니다.
꼭껴안고 펌핑할때는 언니가 목애무도 해주며 적극적으로 연애를 진행해주네요...ㅋㅋ
그렇게 1차 발사 성공~~~
잠시 쉬면서 알리타 언니의 냉장고를 급습
와아~~ 망고도 있고 체리도 있고 과자에 음료수도 많네요ㅋㅋㅋ
먹으면서 일하는데 힘들지 않냐고 하니 그러잖아도 어제 안좋은 손님들이 있었다고하며 울상을 짓네요
한 손님은 돈을 만원 덜 주고 가고 한손님은 손님한테 받은돈 20만원을 훔쳐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눈물이 핑하는데 그러면서도 괜찮다고 괜찮다고하며 다시 웃습니다
도대체 어떤 개새들이 이렇게 천사같은 아이한테 그러고 싶을까요??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더 그녀가 사랑스러워지고...
그렇게 좀 놀다가 또다시 눈빛 교환후 키스와 함께 자연스레 합체해봅니다
정상위로 달리다 보니 서로의 몸은 뜨거워지고 거친 숨소리가 나네요....ㅎㅎ
잠시 숨고르기를 위해 여상을 요청해봅니다..
앞뒤 허리 돌림을 하며 자극을 주더니 무릎 세워서 펌핑을 하는데
리듬감 있고 찰진 펌핑을 해주네요....
무릎을 다리 내린 언니가 포옹을 하더니 말타기 여상을 해주네요....ㅋㅋ
언니도 힘든것 같아서 뒤치기 자세를 요청해봅니다..
풍성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바라보니 더욱 귀엽고 이뻐보이네요....ㅎㅎ
천천히 합체를 하니 더욱 강력한 쪼임을 느끼며 삽입이 되네요...
고양이 자세를 취한 알리타언니 모습도 섹시하고
찰진 펌핑으로 즐거움은 더해만 가네요..
뒤치기로 즐기고 있는데 벌써 시간은...
하지만 알리타는 그냥 괜찮다고 하기에 더욱 강력한 펌핑을 하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봅니다...
잠시후 흥분을 못이긴 동생이 시원하게 2차 발사를 하게 되네요...^^
언니를 백허그하며 풍성한 가슴을 매만지고 후희를 잠시 즐겨봅니다...
잠시후 언니가 다리가 풀렸는지 합체를 푸네요...ㅋㅋ
언니의 손길로 장비를 수거하고 물한잔 마시고 함께 마무리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면서도 서로 키스하고 부비부비가지....
완전 천사표 같은 알리타
그렇게 언니와 포옹을 하고 퇴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