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리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후배한테 사이트를 추천받아서 쉬는시간에 여기저기 구경하는 맛이 있더라구요
집근처에 보다보니 네다섯 군데 나오길래 아무대나 전화해본데가 일프로네요.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세요
휴게 경헙이 없다고 하니 팁도 몇가지 알려주시고 좀 길게 통화해서 실장님 시간을 뺏었네요 ㅎㅎㅎ
얘기를 듣다보니 리오가 괜찮을꺼 같아서 리오 예약하고 네비찍고 리오한테 달려갑니당~
슬림하니 귀엽고 웃는게 이쁜 리오가 반겨줍니다. 다리가 키에비해 길고 늘씬하네요.
얼굴은 순딩순딩 귀여운 얼굴 사진보다 어려보이고 피부도 좋은편입니다. 성격도 약간 활발? 한편이구요.
참 사람 편하게 해주는 인상에 애교도 나름있어보이는 리오~
시간관계상 일단 샤워실로 탈의하고 먼저 들어갑니다. 저희 시간은 소중하니깐요 ㅎㅎ는 핑계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대화를 하기가 참... ㅠㅠ
뒤따라 잽싸게 들어오는 리오~ 은은한 조명아래에서 샤워시켜주는데 손길이 너무 좋아서 30분동안
샤워만하고 싶었어요 ㅎㅎㅎ 거품 씻겨 내리니까 바로 저의 동생을 입에 넣고 쪽쪽~ 소리나게 세워줍니다.
음... 좀 새로운 경험이였네요. 여자친구도 샤워하고 안해주는 서비스를 ㅎㅎㅎ 처음 경험해봐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침대로 안내받고 누우니까 리오가 올라타주네요. 역시 당하는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제가 키스는 별로 안좋아해서 키스는 패스하고 눈을 감고 있으니 제몸에 리오가 대동여지도를 그려줍니다.
삼팔선 부근에서 못참겠더라구요. 구슬2개와 로케트를 정말 달콤하게 빨렸습니다.
위에올라타더니 허리를 슬슬 돌려주는데 와... 쪼임도 좋았어요. 아무리 참으려해도 빨리 쌀꺼 같아서
눞혀놓고 열심히 리오를 괴롭혔습니다. 앞뒤옆순으로 하다가 뒤에서 리오허리를 부여잡고 발싸~
어떻게 하다보니 발싸하고 시간이 거의 다되가서 후딱 샤워하고 리오와 헤어졌네요.
처음가보는 곳이라 숏타임으로 끊었는데 다음번에는 좀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달리고 싶네요. 즐달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