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4월 말
③ 파트너명: +4아리
④ 후기내용:
집에서 빈둥거리고 심심하고 외로워서 출근부를 이리저리 뒤적거렸습니다
프로필을 보고 참을 수가 없어서 전화로 예약을 문의해봤습니다.ㅎㅎㅎ
오랜만에 슬림 스타일과 귀여운 아이가 땡겨보니 프로필 스펙이 생각하는 부분이랑 같아
그 아이로 예약을 잡아달라했습니다.
도착지는 한림대병원 앞에 라인 ㅋㅋㅋ 친절한 실장님이 방을 안내 해주십니다.
안내된 방으로 안내받은 후 아리를 만났습니다.
나이가 깡패인가요 ㅋㅋㅋ 와꾸좋고 몸매 좋고 ㅋㅋㅋ 굿!
몸매는 운동을 했다해서 더 보기 좋았습니다.
섹시하면서 귀여운 분위기가 더 좋았네요 ㅋ
샤워실로 달려가 후다닥 씻는데 밖에서 아리가 절 기다린다 생각하니 ㅋㅋ
아랫도리는 이미 부풀대로 부풀어 폭발직전이고 나의 아랫도리는 그녀를 향해 달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참고 순서대로 차근 차근 진행해봤습니다.
정신을 부여잡고 참았습니다.
침대로 향해 연인처럼 적극적으로 딥키스를 하고 아리의 몸매를 탐하는데 소
리를 내지르지는 않지만 인상적이였네요.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야릇하며 좋았습니다.
아리의 살이 마주칠때 쩍쩍 들리는 소리와 부딪힐때 나는 향기로운 향기가 퍼집니다.
연애를 본격적으로 핡 들이대봤습니다.
느낌이 더욱더 섹스러워 너무 만족했습니다.
수량도 많아서 더 부드러웠습니다.
와꾸 몸매 즐달족은 한번 접견해 볼 아리네요!
재방문 해서 나중에 또 남겨보겠습니다.ㅎㅎ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