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실사][후기펌] 내게 너무 벅찬 3대장
업소명- 프라다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 초선
그만두었다는 소문도 돌았고, 다른 지역으로 떠났다는 소문도 돌았던
초선이가 출근부에 올라와 예약을 시도하였습니다. 대략 미팅 끝나는
시간과 얼추 맞아 예약을 하였습니다.
실장님과 접선 후 안내받은 호수로 이동~ 문이 열리고
페티쉬방에 올듯한 복장을 입고 있는 초선이
첫인상부터 상상 그 이상입니다.
초선이에게 서비스 구간이라는건 없습니다. 계~속 옆에 붙어 만지고
물고 빨고 또 옆에 붙어 비비고 가만 나두지를 않습니다.
그 유명한 샤워서비스는 어떨까 궁금증이 폭팔하였습니다
샤워장 구조 자체가 초선이에게 맞혀진 느낌이네요.
역시나 샤워장에서도 비비고 물고 빨고 합니다.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자극을 주는 초선
들어가는 순간부터 한 순간도 죽지 않은 고구마녀석은 저를 재촉하네요.
그리고 시작한 욕플과 테마모드??
남자의 욕망을 끌어 올리고
한번쯤 경험하고 싶었던 모든걸 충족시켜주는 초선이네요.
총점 -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