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수언니는 여성스럽고 차분한 성격입니다
처음 만남부터 나긋나긋하고 여성스러운 존대말로 대하고
얼굴은 성형미인 느낌은 아니고 참하고 볼수록 호감가는 스타일입니다
전 이런 자연스러운 미모가 훨씬 돋보이는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엘레베이터 안에서 키스도 하고 애무도 받고 락은 엘레베이터 서비스가 기본인거 같습니다
복도 이벤트하는데 제가 아직 내공이 안되서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고 하니까
본인도 그렇다고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응원도 해주는것이 마음씨도 착합니다
그래도 복도에서 희수언니 덕분에 즐겁게 즐겨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희수언니 방으로 와서 샤워장으로 이동전에 차 권하길래 캔커피 한잔 마시고
서비스받으러 샤워장으로가서 받았는데
등부터 발끝까지 부비부비 하면서 똥꼬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고
뒤돌아서 앞면 서비스 해주는데 얼굴이 마주보면서 내 몸에 살을 문대는데
뻘쭘하면서도 묘한 쾌감도 있고 거기에 후르릅 소리를 내면서
사까시해주는데 이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침대에 와서도 또 서비스를 해줍니다 안마가 서비스때문에 온다고는 하지만
희수언니는 서비스가 미안할정도로 시간도 길고 여러가지를 해줍니다
괜찮냐고 내 안부도 중간중간 묻는것이 내가 말이 없어서 신경쓰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애무 서비스 받고 69자세까지 해줘서 희수언니 그곳을 정면으로 보고
저도 혀를 이용해서 살짝 살짝 건드리니까 그곳에서 물이 보여서 흥분이 더 됐습니다
마지막엔 입으로 콘돔 씌워주고 위에서 방아치기로 해주는데
가슴 만지면서 희수언니 리듬에 맞추니 조임도 좋아서 그 자세에서 바로 사정까지 했습니다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남은 캔커피도 마시고 샤워도 다시 해주고 배웅까지 받고
쑥쓰러운데 고맙다고 희수언니한테 인사할만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