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1일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QUEEN
④ 지역 : 고양
⑤ 파트너 이름 : 설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 감사인사
특별쿠폰을 발급해 주신 이벤트게시판방장님 그리고 오피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별" 쿠폰을 받았으니 다시 한번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쿠폰 지원을 해주신 고양-QUEEN 실장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예약상황
쿠폰사용을 하기 전에 업소에 몇일전에 미리 연락을 하기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미르승천 : "안녕하세요. 오피쓰보고 연락을 드립니다."
QUEEN : "네. 안녕하세요."
미르승천 : "일요일에 혹시 무료권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QUEEN : "음. 사용은 가능하지만 일요일에는 매니저분들이 출근을 하지 않느 경우가 있어 쉴 수도 있습니다."
QUEEN : "다른 날은 안되세요?"
미르승천 : "쿠폰을 일요일까지 사용해야 되서요"
미르승천 : "네 알겠습니다. 스케줄 조절을 해봐야죠."
QUEEN : "그러면 월요일은 괜찮으세요?"
미르승천 : "네 월요일은 괜찮긴 한데 일요일까지 사용은 해야 되서요"
QUEEN : "관리자분에게 업소에서 월요일까지 괜찮다고 했다고 하면 괜찮을꺼 같아요"
미르승천 : "네 한번 생각해 볼께요"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는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일정을 조절하고 토요일에 방문을 하기로 하고 오전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미르승천 : "안녕하세요. 오피쓰보고 연락 드렸습니다."
미르승천 : "오늘 무료권 사용 가능할까요?"
QUEEN : "네. 사용가능합니다."
미르승천 : "그럼 언제가 괜찮을까요?"
QUEEN : "1~2시 다 되는데요. 2시가 좀 더 괜찮습니다."
미르승천 : "그럼 2시로 할께요. 사이트, 닉네임 그리고 쿠폰번호 문자로 전달 드릴께요"
미르승천 : "위치 문자로 좀 부탁 드립니다."
QUEEN : "네. 알겠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하고 빠른 응대로 신속하게 예약을 했네요. 감사합니다.
####### 업소 프로필
1. 위치
화정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주변 교통이라든지 주차시설도 잘되어 있습니다.

2. 코스 및 가격

3. 옵션 및 이벤트
옵션이 있는 오피라 선택권이 많아서 좋네요.
자신의 취양에 맞게 옵션 선택하세요.
이벤트도 많이 하시니 해당되시면 혜택 받으세요.

4. Special Event

####### 매니저 프로필
엉덩이 위에 글씨로 된 문신이 있고, 골반에 작게 있네요.(크게 티나진 않습니다.)

####### 결제상황
QUEEN은 매니저에게 직접 결제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실장님하고 처음에 만나서 결재를 하는 방식입니다.
선결재 방식이라 처음 방문하시는 분이면 놀랄 수도 있겠네요.
실장님과 만나서 매니저 층수로 같이 이동 후 쿠폰인증 및 결제를 진행한 후 호수를 알려주네요.
####### 연애상황
실장님이 알려주신 방으로 가서 똑똑똑 하고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면서 환한 미소로 설아 언니가 반겨주네요.
오늘이 날씨가 더운 것도 있고 해서 덥지 않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안에만 있어서 괜찮았다고 하면서 에어콘을 켜주면서 음료수를 권하네요.
냉장고에는 4종류의 쥬스등 음료수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네요. 제가 준비해간 탄산수를 선물로 주니 정말로 좋아하네요.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착 붙어서 이야기 하는데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손이 그녀의 허리로 잡고 이야기를 했네요.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자고 해서 옷을 벗고 화장시로 들어가는데 제가 바닥에 벗은 옷을 일일이 정리해서 쇼파 위에 챙겨주네요.
"오빵~ 올 때 샤워하고 왔어요?"
"응. 샤워는 하고 왔지~"
"그럼. 아래하고 양치질만 해요~"
"알았어~"
칫솔을 주면서 저렇게 이야기를 해주네요. 양치질을 다 하고 샤워장에 들어가니 설아씨가 옷을 벗고 샤워 도와주러 오네요.
샤워서비스 있으니 참 좋아요. ㅎㅎ 그녀의 몸매를 살짝 보니 와우 그냥 좋아서 웃었네요.
제 똘똘이를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그런 그녀의 손놀림에 완전 흥분이 되버렸네요.
침대에서 설아가 다가와서 먼저 키스를 해주는데 너무 입술이 부드러워서 길게 키스를 했네요. 키스하면서 그녀의 몸을 손으로 더듬으면서 포옹을 했어요.
한참 키스와 포옹을 하고는 제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그녀의 손은 제 똘똘이를 살살 만져주는데 오우~ 너무 기분이 좋네요.
BJ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여기서 좀더 진행했으면 그냥 그녀의 입안에 발싸 할 뻔 했네요.
츄르 츄르 츄르릅 제 똘똘이를 물고 한참을 놔주질 않네요. 그리고 그런 그녀를 바라보니 더더욱 제 똘똘이가 불같이 화를 냅니다.
그녀도 중간 중간 저를 바라봐주는데. 오우~ 그냥 죽여줍니다.ㅎㅎ
이제는 제가 그녀를 탐할 시간이 되서 자세 변경을 요청하고 다시 한번 그녀와 키스를 시작을 하면서 손은 그녀의 가슴과 그녀의 소중를 살짝
만지작 만지작 했네요.
가슴과 그녀의 허벅지를 입으로 빨면서 그녀의 소중이를 탐험하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소중이 애무를 하니 그녀가 움찔움찔 하네요.
한손으로 제 손을 잡으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더욱 그녀의 소중이를 탐하게 되네요.
그녀는 점점 양다리르 오무리면서 그녀의 얼굴을 보고는 이제 다시 조용히 위로 올라가서 "내꺼 한번 다시 해줘. 그리고 69 자세 해줘"라고
하면서 제가 누우니 그녀가 69자세를 취해주네요.
죽어있던 제 똘똘이를 다시 입으로 츄르릅 츄르릅 살려주고는 이제는 장갑을 착용하고 그녀가 위에서 저랑 합체를 합니다.
그리고는 앞뒤 앞뒤 움직이다가 살짝 다리를 들더니 위~아래~ 위~아래~ 하면서 움직이는데 그녀를 지긋히 처다보니 키스를 해주네요.
이제 그녀가 힘들꺼 같아 자세를 변경하고 정상위 자세에서 이제 강약 강약 강강강 하면서 제가 피스톤 운동을 해주는데 그녀의 떨리는 입술을 보니
다시 키스를 하면서 움직였네요.
한참을 하지만 제가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똘똘이가 죽어버렸는데 설아가 다시 살린다고 BJ를 다시 해주네요. 결국 다시 살아나서 다시 앞뒤~ 앞뒤~
영차 영차 허리 운동을 했지만 금방 죽어버리는 제 똘똘이.ㅠㅠ
원망스럽네요. 설아가 다시 살리자고 BJ와 손으로 해주는데 제가 "괜찮아 그냥 손으로 끝낼까?"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손으로
열심히 핸플을 해주네요.
결국 그녀의 노력으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네요.
발사 후에도 깨끗하게 뒷처리를 한 후에 씻으러 갔는데 같이 와서 저를 또 구석 구석 씻겨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콜이 울렸는데 헉~ 예비콜이 아니라
막콜이였네요.
설아씨가 아까 더 살릴려고 하다가 제가 손으로 하자고 한거에서 해준 이유가 그 때 예비콜이 울려서 시간이 없는데 마무리를 해주고 싶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아 시간만 있었으면 그냥 2~3탐 연장하면서 그녀와 더 있고 싶었네요. 옷을 입고 나오면서 포옹과 키스를 하고 나왔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언니 만났네요.
####### 총평
애교 많고 마음 씀씀이도 좋고 거기다 마인드도 좋은 언니입니다.
몸매도 좋고 와꾸도 귀엽게 생긴 언니네요.
다시 재접의사 무조껀 있습니다.
비추천 : 슬림족, 문신협오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