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 주간조 신비 매니저
귀엽고 예쁜 얼굴에 가수 리즈시절 싱크 80%!
키는 165,6cm 정도에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
적당하게 풍만하고 탱탱한 자연 B컵 슴가 사이즈.
솔직한 성격에 마인드도 좋아서 즐거운 30분.
귀여우면서 섹시하게 예쁘 언니가 키스 잘받아주고
서비스와 연애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정말 만족.
삼각애무와 비제이 스킬도 괜찮은 편이네요.
슴가를 더듬더듬하는데 부드럽고 좋은느낌.
신비를 눕히고 위로 올라타서 간단하게 역립을 하다가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엄청난 활어는 아니지만 반응도 좋고 잘느껴주네요..
연애감은 정말 좋아서 자세 바꿀 틈도 없이 끝났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팩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누운 상태에서 대화 좀 하다가 아쉽게도 헤어졌습니다.
이어서 마사지를 받을 시간.
18번 관리사님께서 오셨는데 압도 적당하고 잘하시더군요.
"와~ 마사지 너무 시원해요."
"내가 원래 좀 잘하는 편이지. ^-^"
자부심 갖으셔도 될 정도로 마사지를 잘하는 분이십니다.
젠틀샷까지 2샷 코스로 진행 했는데 신비한테 힘을 다 쏟아부어
자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젠틀샷은 관리사님이 마사지 후 핸플로 마무리하는걸 뜻합니다.
조금 고생하셨지만 젠틀샷까지 성공한 뿌듯하네요. ㅎㅎㅎ
믿고 가는 CT스파!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