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토일렛만의 특별한 인증 절차를 마치고 근처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 예지의 외모를 보니
제가 예상했던 와꾸 이상이더군요... 곧바로 추가로 입금해서 2타임으로 끊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기본적인 교감을 나누고 씻고 대기하니 그녀가 나오는데 몸매가..... 정말 토일렛은 최고였습니다.
최근에 다녔던 유흥에서 몸매 와꾸 전부다 최고였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진짜 이건 아 설명 하기 어렵습 니다. 직접 영접하세요
처음에는 빠르게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예지가 그러더군요 빠르게 안싸면 자기가 부담감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ㅠㅠ 이 무슨 프로페셔널한 마인드 ㄷㄷ
1차전 후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교감을 가지는 타임을 가졌고 2차전까지 하고 3차전은 가볍게 흔드는 것으로 만족하고 첫 토일렛 달림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보너스가 많이나와서 갈 수 있었지만 그냥 이제 돈이 모인다면 여기로 갈 거 같네요 다른 오피랑은 비교도 못할정도의 서비스와 시설 (호텔을 빌리기 때문에 ㄷㄷ) 마인드 그냥 여자가 고프면 토일렛으로 가세요 다른데 보지도 말고
성격 5.0 / 5.0 굉장히 친절하게 말해주고 교감이 잘됩니다.
와꾸 5.0 / 5.0 그냥 강남에서 좋게 보입니다. 어떤 분이 AV배우라고했는데 제가보기에는 쇼호스트나 캐스터 느낌이 가득 하네요
몸매 5.0 / 5.0 나올때는 나오고 나오면 안되는 곳은 안나왔습니다.
플레이 4.0 / 5.0 자신이 주도적으로 플레이를 합니다. 아마 자기가 리드하는 걸 좋아하는 분은 조금 다른 스타일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