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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정복하러 왔다가 정복 당하고 갑니다ㅜㅜ
하여여
date:
2019-05-11 오후 5:43:00
hit:
910
① 방문일시 : 2019.05.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중앙동
⑤ 파트너 이름 : 에리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갈 때마다 만족하는 즐달 업소 메이드!
종종 낮시간에 급꼴리면 달리곤 합니다.
중앙동역과 가깝고,
구축 오피스텔이지만 시설 깔끔합니다.
메이드에서 워낙 유명한
하늘씨 등등 후기가 많지만
에리카는 정보가 많지 않아 후기 남겨봅니다.
사실 다른 언니를 보고 싶었지만,
본국에 다녀온다는 슬픈 소식ㅠㅠ
실장님 추천으로 에리카를 예약합니다.
자연산 D컵 이상에 마인드 좋다고 하시네요.
지정된 호수로 올라가
문앞에서 기다리니 에리카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꾸는 프사와 비슷하지만
화장이 조금 연했습니다.
역시 옷 벗기전에도 슴가가 좋네요.
벗으니 더 좋네요-0-
솔직히 하체는 약통입니다.
혼자 샤워하는 걸 좋아해 씻고 나오니
옷을 차곡차곡 개어놓았네요.
역쉬 태국 아가씨들이 마인드가 좋습니다.
(김치녀에게 하도 데어서...)
키스와 BJ 부드럽게 해줍니다.
눈을 마주치니 부끄러워합니다.
역립하면서 츄릅츄릅
물을 맛있게 마십니다. 냄새 없습니다~
장갑 끼우고 팟팟팟
정상위, 여상, 후배위로 달립니다.
쪼임도 좋고 원하는 자세를 잘 맞춰주나
피로해서 그런지 발싸가 안됩니다ㅠㅠ
장갑벗고 에리카언니 손으로 팟팟팟 발쏴.
메이드는 언제나 즐달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