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 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라언니는 무한으로는 예약되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Lock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계산하고 샤워할 시간이 남아서 샤워후에 로라언니 만나러 고고싱
예전에는 여성스러운줄 알았는데 오늘따라 얼굴이 섹시한 느낌이네요
엘레베이터에 타서 키스와 애무로 인사를 대신 해줍니다
관전층에 도달해서는 가장 눈에 띄는 자리가 비어서 좀 부담되지만
로라를 믿고 의자에 앉아 봅니다 키스와 함께 관전 시작
옆 커플은 벌써 난리가 났네요 키스하느라 보지는 못했지만 간간히 음악소리를 뚫고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삽입하고 로라가 올라타서 하는데 가슴을 빨면서 옆에를 보니 옆에도
언니 가슴을 열심히 빨고 있네요...이런 동변상련....인가
1차전은 로라언니가 위에서 노력해준덕에 복도에서 마무리하고
침대로 와서 잠시 휴식후에 서비스 받으러
아무래도 무한이니 만큼 서비스를 받아야 될거 같아서
로라언니의 서비스도 좋은편이라 서비스 받습니다
역시 부비부비로 시작해서 손스킬과 부황까지 받고나니
동생놈 호강시켜준게 얼마나 됐다고 벌써 발딱 서기 시작하네요
이 흐름 끊어질까 서둘러 샤워를 마무리하고 그대로 침대로 가서
로라를 눕혀놓고 키스와 가슴 애무 그리고 봉지 애무를 하니
동생놈은 벌써 아우성이네요..욕심많은 내 똘똘이...
2차전은 그렇게 나의 주도로 시작해서 로라의 날씬한 뒷태라인을 바라보면서
후배위로 마무리 할려는데 역시나 1차전에 비해 2차전은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래도 로라언니 덕분에 2차전까지 마무리하고 잠시 누워서 담배도 피고
얘기도 나눕니다 무한 80분은 시간은 여유가 있어서 참 좋네요
문제는 쩐이지만요 ㅠㅠ 대화 내내 내 동생을 어루 만지면서
자꾸 시동을 거는 로라언니 나이가 먹어서 인지 동생놈이 2차전때까지는
빳빳했는데 이제는 고개를 바짝 들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도 로라언니가
열심히 노력합니다 로라 봤을땐 10번도 가능할줄 알았는데
3차전은 너무 힘드네요 손으로 해준다고 하는데 그냥 괜찮다고 얘기하고
나머지 시간 오붓하게 껴안고 얘기하다가 벨 울려서 마무리하고 퇴장했습니다
간만에 무한 도전이었는데 나름 만족스러웠구요 로라언니와의 재회도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