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우 보고 싶다고 했더니 대기 시간 얘기가 나오네.
방에 올라가서 한잠 주무시란다.
주말에 온게 죄다.
서우 보고 싶다고 한게 죄다.
꽤나 오래 기다렸다.
한잠 자고 나서야 서우를 영접할 수 있었다.
근데 잠이 덜깬 상태에서 계단 내려가다가
딱 마주치고 보니 잠에서 확 깨네.
얼떨떨한 상태였는데 저절로 눈이 확 떠지는 와꾸.
이 외모 실화냐?
성숙해 보이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얼굴.
목 아래로는 비현실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
일단 팔다리가 길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고.
알찬 사이즈의 바스트가 눈길을 잡아끌어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슬래머 성애자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스타일.
서비스는 살짝 소프트한 편.
하드하게 덤벼주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서비스에서 연애로 이어지는 과정의 몰입감이 상당하다.
언니가 워낙 열심히 서비스하는 것도 서비스하는 거지만
애무하는 느낌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몰입감이 장난 아님.
느낌도 느낌이지만 비쥬얼만으로도 이 언니랑은 한번 해봐야한다.
남자라면 이쯤 되는 여자 한번 타봐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