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5.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회식후 제 단골가게 top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이랑도 이제는 좀 친해져서 ㅎㅎ할인도 해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나씨는 이번에 처음본 매니저인데 온지얼마 안되셧다하네요
개인취향이지만 저는 성형하신분들은 선호하는편은아닌데 자연이시라해서 나나씨 바로예약잡고 보러갔습니다
이쪽일에 경험이 적다고 들었는데 문을열고 들어가니 살짝 수줍어하더라구요
인사하고~ 물도마시고 몇살이냐 이름은뭐냐 수다 떨다가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벌러덩 누웠어요
아직 신입이시다보니 군기가 딱 잡혀있습니다 애무에 되게 정성을 다해주셨고
엄청 화려하고 하드한 서비스는아니지만 뭔가 소녀소녀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짝 통통도하시고 얼굴보면 진짜 어린걸 알수있는분이고 그냥 귀여워요 소녀같아요 ㅋㅋ
일단 마인드가좋고 제가 감히말하지만 노콘옵션하시는분들중에서는 와꾸도 마인드도 상급이라 생각되는 분입니다
손님도 예약 거의 꽉차있는 매니저라고하니 노콘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이용해보셔요 ㅎㅎ
얼굴은 프로필상 얼굴이랑 차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