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1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인가쯤에 다녀온 후기 이제서야 쓰네요
회사를 마치고 직장 상사랑 술한잔 하게됫습니다
야근까지하고 늦게 끝난지라 바로 술집으로 갔지요
술한잔 마시고 나니 상사가 한번풀고 싶다고 하길래 바로 밤전을 검색하여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 지나 언니 실사가 괜찮아 보여 바로 전화하면 두명 예약 하고 12시 넘어서 방문 했네요 ㅎ
실장님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줘서 씻고 콜한다음 담배 하나 피며 언니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 이시간이 제일 긴장되고 기대도 되면서 흥분 되네요 ㅋ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 들어오는데 헐 ...생각햇던거보다 와꾸가 좋아 속으로 브라보를 외쳤네요 ㅋ
휴게텔이라 와꾸를 별로 기대 안해서 그런지 더 이뻐 보였던거 같기도 하구요
언니와 간단히 호구 조사후 언니 바로 탈의 하는데
내 분신이 바로 반응하네요
연애할때 기억이 남는게 뒤로 할때 언니 엉덩이가 찰져서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마른 여자는 연애감이 좋지 않고 가끔 아플때도 잇어서 적당이 살이있어서
딱 제 취향에 맞았네요 ㅋㅋ
조만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너무 좋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다들 내상당하지 마시고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