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화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달림신이 또 유혹을합니다!!
여기저기 싸이트를 뒤적뒤적해보다 눈에띄는 후기하나 발견합니다 .
바로 폰때려 화진 예약잡고 달리러 출발
신나게 씻고 본격적인 전투하러 한입만으로 고고~
마사시 시작했는데 압도 좋으시고 중간중간에 들어오는 터치가 너무 좋네요
그녀의 손이 어느세 허벅지에서 올라와 제 쥬니어를 톡톡 건드립니다 ㅋㅋ
순간 살짝 당황 ㅡㅡ;; 적극적이네요
순간 흠짓... 요것바라라는 생각이 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서로를 탐닉하고있는데...
화진이도 살짝흥분햇는지 깊은 숨을 몰아쉬네요..
이때다싶어 슴가를 쪽쪽쪽
느낌좋네요 ㅋㅋ
쉴세없이 제 쥬니어는 공격들어오고 저도같이 언니를 공격합니다 ㅋㅋ
느낌이오네요... 야릇한 신음소리가 한참이어지면서..
참지못하고 결국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하..
마지마한방울까지 쭈욱~~짜주면서 웃어주네요ㅎㅎ
잘가라고 배웅해주는 그녀를 뒤로하고나왔습니다
티안에서 적극적이고 열심히해주는 그녀의모습이 보기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