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정의 신(神). 손양.
애인모드다 서비스다 아가씨들에 대한
카데고리가 참 다양한긴 하지만
우리가 안마를 찾는 이유는
아주 기분 좋게 잘 싸기 위함이다.
그 목적 하나만 놓고 봤을 때
손양 보다 더 좋은 선수는 없다.
무한이라고 이름 붙혀 놓은 대부분의 선수들이
오빠들의 컨디샷 탓으로 돌리며 투샷 이상을 잘 안하려고 한다.
아니 무한이라고 하면 싸던 못 싸던
오빠들의 컨디션이 안 좋아도 싸도록 만들거나
그것도 안된다면 방에서 나오는 그 순간까지도
싸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야지.
왜 오빠가 오늘 안되는 날이네 라는
썩어빠진 멘트를 날리며 내가 낸 돈에 합당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인가 싶다.
하지만 손양은 다르다.
일단 남자에 대한 아니
남자의 고추와 사정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다.
일단 1차 사정을 조금 빨리 다른 자극 없이
오롯이 고추에 대한 자극만으로 시키고
그 다음은 시각적 자극과 함께
육체적 자극을 줌으로써 1차 사정만큼 손쉽게
2차 사정을 유도한다.
그리고 마지막 3차 사정은
정말 완전히 릴렉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도록 만들어
정신적인 자극까지 줌으로써
큰 어려움 없이 도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3번의 사정을 겪으면서
고추에만 자극을 계속 강하게 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는 자극으로
자연스럽게 그 자극이 고추와 연결되도록 하는 능력치가
상당히 뛰어난 것이다.
그 덕분에 손양과는 쓰리샷까지는 정말 무난하게 사정을 하고
4번째 사정을 늘 도전한다.
매번 4번째 사정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늘 “오빠 4번 가자”는 멘트와 마인드로
쉬지 않고 노력하는 여인.
어쩌면 사정이 안마에서 내가 찾는 가장 최적의 목적이라면
나는 주저없이 강남에서 손양이 최고 에이스라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