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곳에서 내상을 당해서 기분이 좀 안좋아서 고민하다가 전화했는데...
실장님께서 전화 상담을 너무 잘 해주셔서 그냥 믿고 방문했습니다~
보안이 심하다고 해서 얼마나 심하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보안 이정도는 솔직히 해줘야 서로에게 좋은거라서 적당하고 생각했습니다~
고페이인 만큼 고급호텔에서 하더군요... 블링블링...
기대를 안고 방문했는데 태린씨가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와꾸와 슬림한걸 위주로 많이 보는데 실장님이 믿으라고 해서 봤는데 믿는게 맞았네요 ㅋㅋㅋ
와꾸는 제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이쁜편입니다~ ( 제가 눈이 좀 높아서...ㅋㅋ;; )
몸매는 슬림하면서 좋습니다~ 피부가 진짜 하얗더군요~ 내가 원하는.... 굳.....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대화로 풀어주고 긴장도 풀어주려고 많이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였어요 ㅋㅋ
아놔 근데 몸도 낯을 가리나 말을 안들어서 짜증이 나서 쉬고있었는데
태린씨가 정말 부드럽게 리드도 잘해주고 잘 풀어주셔서 다시 도전합니다 ㅋㅋ
제가 많이 예민한편인데 BJ스킬도 완전 딱 좋고 다시 여성상위로 가봅니다 저는 여성상위가 좋아서...
태린씨의 테크닉을 즐기는데 물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ㅗㅜㅑ... 오집니다...ㄹㅇ
질퍽질퍽한 소리와 함께 너무 야해서 몸이 반응오길래 그대로 안에 싸버립니다...
줄줄 흐르는 걸 시각적으로 보니 그냥 말이 필요없습니다...
1차전이 그렇게 끝나고 2차전을 할려고 했는데 망할 낯가림때매 시간을 조금 잡아먹어서 ㅋㅋㅋ 아쉽게 1차전만으로 끝냈네요~
그렇게 서로 마무리하고 태린씨가 마지막까지 에스코트 해줍니다~
오랜만에 즐달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실장님 상담도 정말 잘해주시고 최대한 맞춰주실려고 하고~
다음에 다시 시간나면 꼭 재방문 해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