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할것도없고 약속도 없어 싸이트를 둘러보다가
사진이 괜찮길래 예약 전화를 하고 찾아갔습니다.
안내받아 들어가보니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잘 해뒀더군요
휴게텔은 그냥 허름하게 해둘거라는 인식과는다르게
인테리어 하나하나 신경써서 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래서그런지 확실히 깔끔하고 기대치가 높아졌습니다.
도라에몽 닮은?ㅋ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계산을 하고 안내받아 샤워를 하고 룸으로 입성후
조금만 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마사지 실력이 장난 아니게 시원하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시시라는 마사지사입니다.
마사지사가 나가고 잠시후 들어온 매니저 에이미
아담한키에 귀여운섹시한스타일 손 발도 작고 포켓걸이미지 네요
가슴은 B+정도 되어 보이고 자연산 가슴이네요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애무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사가시가 들어오는데 깊숙하게 빨아주는데
뭐빼는거 없이 해달라는건 다해주더군요
체위를 바꿀대도 군말없이 다 바꿔주고 사정후 한번 빨아달라고
짖굳은 장난도 쳤는데도 아무소리없이 해줘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인드 극상인 에이미 재방해야겟네요
마인드 보시는분들한테 적극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