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 매니저 중... 맘에 드는 매니저 찾기 참 힘들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즐달했네요.
그렇게 하드코어는 잘 못가봤는데
애널을 선호하는건 아니지만 남자들 로망이잖습니까?
마누라에게 하자고 했다가 이혼 당할뻔 하곤....
시도조차 하지못한 애널....
마누라랑 하다 일부러 넣어봐도 들어가지 않던 똥꾸녕...
실장님 전화상담 후 정말 꼬치꼬치 물어봐서 죄송해요; ㅜㅜ
애널 코스는 두려움반 설레임 반이라 궁금해서 ㅋ
여튼 상담 후 시간예약을 한뒤에 도착했어요.
일반 코스에 비해 가격이 다소 좀 비싸긴 하지만요.ㅠㅠ
코스는 60분! 선택 매니저는 디아로 선택!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 생각보다 좋습니다.
몸매 육덕에 가슴 예쁘게 크네요 엉덩이 튼실입니다.
평소랑 달라서그런지 기대감이 있어 동생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애널감은 타 여자에 비해....
비교 불가!!
완전 죽입니다. 젤을 많이 바르긴 했는데
입구에서 삽입과 동시에 아...이래서 애널애널 하나...
완전 훌륭합니다~~~
그냥 바로 달아오르네요.
남자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느낌은 완전 죽습니다.
겪어보지 않으면 평생 모르고 살것같은 느낌이네요.
얼마만에 즐달인지 미친듯한 만족감이.......
언니가 약간 아파하는 모습에 미친듯이 흥분되기도 하고
아...나 변태인가보네요;;;쓰다보니..
야동에서보는거랑 비슷합니다.
깔끔했구요,
섹소리 좋고 움직임 좋고 서비스 마인드 모두 훌륭하네요.
아직 미경험이면 추천 드립니다.
여기저기 많이 가봤는데 태국 애널 중...
디아매니저.. 괜찮네요~!~!~!^^
후기쓰고 재방문 하면 실장님이 할인 해주신댔는데
담에 또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