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스타벅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타업소에서 이미 ACE타이틀을 달던때 우연히 만나게된 그녀이다. 인지도가 있는분이라 이미 알만한분은 다알것이라 생각한다.
현재는 스타벅스로 이전한뒤 고깃집 일용직으로 밑바닥인생을 살아가는나로선 일이 늦게끝나고 택시를 타고 찾아가야하며
집으로 귀가할때도 택시를 잡아타서 돌아가야할정도의 접근성은 최악인 입지에서도 그녀는 내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기에 특별하다고
느끼고있으니 만남빈도는 확연히 줄어들어도 인연은 끊기지않고 계속 이어지고있으며 솔직히 식당에서 노가다뛰는 알바신분에서....

오피의 객단가 (최소15장이상)는 나의 얇디 얇은 지갑에 빨때를 꽃아봐란 자세밖에안된다....ㅠㅠ
오피를 이용할떄 돈을 지불할때 16장이란 돈은 손이 부들부들 떨리게 만드는 효과가 발생하기에
최근까지 객단가가 낮은 건마업종만 다녔었다
예를들어 오피 +2급으로 2번달릴돈이면 건마는 3번달릴수있는 그런관계인셈인데....
손님입장에서 지불하는 댓가가 더 큰 오피를 이용하게 되었을때 그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
소위 오피란 업종에 어울리지않는 언니를 만났을땐.....

마음속엔 위와같은 생각이 메아리가 울려퍼진다!!!
위와같은 이치를 잘알면서도 태림을 만나자 선택한건 돈이 아깝지않은 값어치를 느낄수있었기때문이였다.
자 그럼 그값어치가 무엇인지 아래에 간략하게 적어놓자면....
솔직히 오피에서 와꾸 몸매에대한 기대치에따른 등급이 매겨지는데 그걸 우린 +제도라 한다
기본적으로 +1부터 부르는게 값인게 +제도가 생겨난이래 뿌리내린 오피시장의 역사다
기본적으로 +2부터 시작하는데...스타벅스는 +1언니도있는걸로봐선 거품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한 흔적이 돋보였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라는건 오피사장이 부르는 그가게 라인업만의 줄세우기 방법 즉 언니 스팩에따른 서열인데
진짜 네임벨류에 인지도있는 매장이면 +2에도 타매장 +4~5급 언니도 만나볼수있을만큼 (강북권에선 가능했음)

이 제도는 양날의검으로 이면엔 손님에겐 굉장히 치명적이다.
이말은즉 가게를 잘만나면 타매장보다 피같은 돈 1~2만원을 아끼며 즐딸하는가하면 이면엔 누군가는 가게 잘못만나면
호구가 되기때문인데...비싸야 뭔가 있을것같은 이왕 돈내는거 1~2만원 내서 더좋은 언니와 즐거운시간을 갖자란
그심리를 이용한 베블런 효과를 악용해서 부르는게 값인 +제도를 운영하는 오피들도 꽤존재하는데...
사실 와꾸와 몸매는 상대적인 관점이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기때문에...
지불한돈은 똑같으나 만족도는 개개인적인 취향에따라 와닿는게 다르기에 종합적인 만족도에 편차가 나는게
위와같은 시장의 특성이라는걸 미리 설명해둔다면 그럼 이언니는 왜 ACE의 자격이 충분하며 취향과 상관없이 공통분모가 무엇인지 아래에 서술하겠다.
1. 일단 마인드가 쩔며 애인모드가 정말 리얼한 느낌을 받을수있다
마인드란 바로 타고난 사람의 그릇의 크기이며 곧 모든서비스에 뿌리에 해당한다
서비스 애인모드 기타부수적인 요소는 가지에 해당한다 태림의 마인드는 매너있게 대했을경우
상급 그 이상이였으며 ACE급 클래스의 자격이있었다
이해를 쉽게하기위한 마인드가 안좋을경우 파생되는 일반적인 사례는
사무적인 응대 & 형식적인 3각애무와 일방적인 진행 & 발사후 서먹한시간 & tv틀어놓고 핸드폰만지작하며 손님응대
의 경우가 일반적인데 태림은 싸구려 마인드 언니들관 차원이틀리다
진정 일이라 생각안하며 이순간은 당신은 내 하나뿐인 러버 내애인이에요란 세뇌를 거는지
가식이없는 리얼한 즐기는 마인드로 날 맞아주었다
보통 비주얼이 기본이상 보장되야하는 오피시장에서 삼각애무가 일반적인 기준이되는데....
그녀는 달랐다 (언니보호차원에서 여기까지만 언급하겠다)
그런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받아 파생된 오피에서 생명인 애인모드는 진짜 애인있다면 이런느낌이겠구나를 머리가아닌
마음을 느끼게해주는 손님응대를 말한다
머리보단 마음이 움직이는 비중이 컸을때 그때서야 마인드가 좋다고 정의를 내리는 최소한의 기준이되는데
그런 마인드가 뒷받침되야만 경험할수있는건 쩌는 리얼한 애인모드이다.
마인드가 실제로 안좋은 언니들을 만나게된다면 그런언니들은 손님과의 시간을 철저히 일로서 보기때문에
그게 겉으로 들어났을때 손님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끼게된다 너에겐 난 손님일뿐 이런느낌이
결국 애인모드에 묻어나기 떄문이다.
솔직히 애인 그것도 내하나뿐인 여자라면 소원이없겠다란 생각을 절로 들게한다
친근하게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것 그것도 맞춤형으로......
이는 일이라 할지라도 언니스스로가 손님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부재일경우 불가능한 현실요소중하나다

게다가 나는 쉬는날없는 고된노동끝에 항상 고달픈 하루를 술로서 달래며 달리러간다
홀로 편의점에서 소주한병을 사서 마시는것이 현재 내가 나를 달래는 가장저렴한 비용이지만
최상의 위로이기때문인데 보통 술을 조금이라도 먹고가게되면 언니표정이 굳고 안좋아는경우도 많은데...

그녀는 그런 나를 항상 진심어린 살가움으로 따스하게 앉아주며 맞아주더라..
즉 내가 어떤모습 상태든 그리고 120kg가넘는 뚱뚱한 몸매에 얼굴도 비호감일지라도...
그녀는 개의치않고 항상 따스한 느낌의 붙임성을 느낄수있었기에 중독성이 생겨날정도였다.

게다가 내그곳의 크기는 남들보단 조금 큰편이다.
그녀의 마인드가 좋냐 안좋냐는 나름 과거에 오피를 많이 달려봤던 나로선 내께 노출되면
마인드에 따라 언니표정은

솔직히 진짜 별거아닌데도 마치 약점을 잡았다듯 위와같이 티를내거나

대응자세에서 살가움에서 경계또는 두려움의 변화를 감지하는 스파이더센서뺨치는
존슨센서가 장착되어있는데 이러면 내가 언니눈치를보게되었었다.
하지만 태림 그녀는 마치 이건일이아닌 순간 나를 헌신적으로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다면
이런느낌이겠구나란 안도감과 편안함 그리고 따스함을 느끼게해준다
2. 비주얼이 +3급 클래스에 걸맞는 이쁜와꾸와 슬림한 몸매를 자랑한다는점
적절한 비주얼에 마인드 애인모드 한가지가아닌 두가지가 동시에 월등히 뛰어나면
우린 오피시장에서 일을잘한다란 표현을 하는데...
보통 일반적으로 +3을 매긴다 왜냐 플레이시간으로 채워주는 만족감에
+3이란 가격에 공감을 하는게 남자들의 보편적인 심리이기때문이다.
하지만 태림은 내가 오피시장이 지금보다 더좋았던 과거에 한창 다녔을때
+3급이 기준에 충실한 비주얼스팩을 자랑했다.
내안에 +2의기준은 20대 보편적인 흔한 비주얼

+3부턴 어라? 이쁜데?란 생각이 보자마자 절로나오며 미소를 짓게 만드는 첫단추가 껴질수있는
급이되는걸 의미하는데 이기준에 합당하다 비주얼에대한 아쉬움도 없을거라 확신한다.
물론 20대 초반의 앳된 느낌의 여인들을 좋아한다면 태림은 여자나의에 절정기의 꼭지점에 선
너무 앳되지도않은 그리고 너무 성숙해보이지않는 모아니면 도가아닌 양쪽의 잇점을 적절히
믹스된 느낌의 이상적인 제 값어치를 하는 +3급의 비주얼 을 느낄수있었다
3. 리얼한 역립반응 & 소울붕클래스의 리얼연애감

마인드가 좋으면 좋을수록 경험해볼수있는것들은 진정성있는 역립반응이다.
언니스스로 마인드자체가 넌 손님 이건일이다란 상념이 강할수록 역립시 목석에 가까울확률이 많으며
재미가없기마련이다. 태림이의경우 진정 즐기고자 하는마인드를 보유하였기에 역립시 리얼한 반응과
대수롭지않은 역립스킬에도 흐느껴하는 언니표정을 볼수있었으며 남자로서 자부심을 채워주는 느낌을 경험해볼수있었다.
몸은 거짓말을 못한다고 그곳의 점성이높은 애액이 흘러나옴을 매너있게대하다보면 공감할수있는 경험을 하게될것이다.

붕가시에도 같이 호흡을 맞추는 살아숨쉬는 소울붕급 연애감을 경험해볼수있었다.
붕가시 너무 흐느낀나머지 본인스스로가 더느끼려고 클리를 자기손으로 문지르며 흐느끼는데....
이런경험은 태림이가 처음이였으며 오히려 거기가조금커서 아파하지않을까하는 걱정과 눈치볼필요가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