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미 유명녀 이기에 충분히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우리…
아니 오늘부터 업장 컨셉 전환으로 인핸 강제 개명을 했다는 똥차 ^^
슈퍼카 및 럭셔리 카 이름은 많기에 재미있게 지었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임팩트 강한 닉네임 입니다 ㅋㅋ
섹시 와꾸녀의 대명사 답게 똥차언니 레이싱걸 코스튬 의상이 장난 아닙니다~
모터쇼에서 보던 그런 레이싱 모델들이 캐슬에 한가득~
그중에 단연 탑 오브 탑 우리 언니~ 아니 똥차 언니죠 ㅎㅎㅎ
단체룸에서 레이싱걸 언니들과 단체 떼씹 파티를 즐기고
방으로 가서 똥차 언니와 끈적하고 찐득한 서비스 타임~
똥차 언니의 가슴골에 순대를 꼽아서 해주는 햄버거는 느낌도 좋고
시각적으로도 너무나 꼴릿해서 항상 흥분된다는~ ㅎㅎㅎ
햄버거 젖치기를 하면서 잔뜩 발기된 순대를 맛깔나게 빨아주는데
저도 똥차를 너무 빨고 싶어서 눕히고 역립을하는데
자연산 가슴과 이쁜 보지를 호로록~ 빨아먹는데 잔뜩 느껴주는 똥차~
손가락 넣어 달라는 요청에 클리를 빨면서 조심스레 살살 골뱅이를 파주니
보짓물을 왈칵 쏟아내는 똥차!!
우리 시절이나 똥차 시절이나 물이 많은건 여전합니다 ㅋㅋㅋ
잠시후 CD를 장착하고 제위에 올라타서 흐느적 거리는 똥차언니!!
여성상위를 즐기면서 춤을 추듯 그루브를 타면서 신음을 흘리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꼴려서 자세 변경 후 정상위로 강강강!!
점점 빨라지는 속도와 그 속도에 맞춰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입으로 틀어막고 키스를 하면서 발사 했습니다 ㅎㅎ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무릉도원 극락행 똥차 관광 제대로 했네요 ㅋㅋ
마무리는 청룡열차로 한번더 짜릿함을 만끽하고 누워서 언니들 개명 이야기 하다가 나왔습니다
아침에 똥차보면 재수 좋다는데 똥차를 타고 왔으니 오늘 로또 사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