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후배와 간단하게 한잔후 오산 캔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난 채아를 보기로 하고
후배는 애니를 보고 왔습니다.
채아와 함께 샤워장으로 같이 이동을 하고 양치를 합니다
채아는 마인드가 좋은지 먼저 친한척을 합니다ㅋㅋㅋ
구석 구석 깔끔히 씻김 당한후
자연스럽게 일어서버리는 꼬추
서둘러 방으로 이동 ㅋㅋㅋ
대자로 누워 팔베게를 하고 잠시 누워 숨을 고릅니다ㅋㅋ
채아의 몸을 만져봅니다...
마치 온몸에 오일을 발라 놓은것처럼 부드럽고 미끈합니다
제 몸과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하기 딱 좋은 피부와 온도입니다
피부만을 만지면서 흥분지수가 올라갑니다
자연스럽게 귓볼을 시작으로 키스를 하고..
가슴과 꼬추... 그리고 여기저기 핣아주는데...
미칠것만 같은 기분 ㅋㅋㅋ
콘을 착용하고 봉지속으로 천천히 집어 넣어봅니다
봉지속의 뜨거움이 콘을 녹일것 같은 기분 ㅋㅋㅋ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천천히 펌푸질을 ...
채아가 좋아라 합니다 ㅋㅋ
한참을 하다 갑자기 자세를 바꿔 올라탑니다 ㅋㅋ
위에서 신나게 흔들어대고 소리 지르고...
달아오른듯...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생각에 들어서 너무 힘들었네요.
확실히 쪼임도 죽이구요 ㅎ 수량도 남다릅니다 ㅎㅎ
정상위로 시작해 뒤치기로 마무으리!! 역시 핫한 채아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