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유끼
④ 지역 : 장안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 간만에 아랫도리 좀 쓰고 싶어서 사이트 뒤지다가
유끼 홍보글 실사보고 바로 꼴려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도 착하시고 가게 내부도 깔끔하고 넓고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과연 실사 그대로의 여성분이 나올까 걱정하면서 기다리던 때
문을 열고 따뜻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지나..
실사 그대로 100% 싱크로였습니다..
바디는 또 얼마나 잘 빠졌던지... 길고 쫙 뻗은 다리에
풍만한 가슴이 보자마자 섯읍니다...
바로 샤워딱해버리고 눕는순간
지나가 귀... 입.. 가슴... 소중이.... 느긋하면서도 격렬하게 빨아주는데
과장없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 이게 서비스고 마인드구나하고 싶을정도...
다른 업소에서는 찾지못하는... 그런 지나만의 서비스..
제가 지루라서 오랫동안 사정을 못하는데도 웃으면서 체위 바꿔주고...
애무해주고.... 흔들어주고..........
그리고 마지막엔 입싸까지........
마지막 1분까지 웃으면서 서비스해주는 마인드에 감동받았습니다.
참 왜 글에 얼굴은 어땠는지 안 썻냐면... 얼굴은 실사 그대로입니다...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스타일이.. 고양이상...
진짜 후회안하십니다...
앗... 또 돈들고 찾아가렵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