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날씨도 좋고 바람도 쐴겸 나왔다가 캐슬에 들렸습니다
사실은 화장실이 급해서 ㅋㅋㅋ
화장실 핑계로 들렸다가 실장님께 낚여서 만나게된 모닝~
어제부로 언니들 예명이 다 바꼈다고 하더군요
복장도 레이싱걸 복장에 이름을 차이름으로 ㅎㅎㅎ
모닝 언니는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극슬림 몸매로 애교많고 귀염스런 처자 입니다
모닝 이라는 예명처럼 귀엽고 깜찍한 이쁘니~
처음엔 부드럽고 편안하게 다가와 살짝 긴장했던 마음을 풀어주는데
샤워서비스가 시작될때 심상치 않더니 사정없더군요!!
AMG 모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물다이 위에 눕고나면 그 뒤로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게 됩니다.
그저 아 음~~ 헉!! 컥@@ 꿱## 뙵 !!!
도마 위에 올라간 생선처럼 팔딱거릴뿐 ㅋㅋ
전신이 달달 뒷골이 쭈삣~~똥꼬까지 탈탈 털리고나면
맛있는거 아껴두듯이 마침내 마지막으로 BJ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제 똘똘이는 이미 양기가 쪽 빨려서 한마디 하는것같더라구요
" 난 이미 틀렸어..... 털썩... "
침대로 가서 잠깐의 휴식뒤에 시작되는 서비스
필름이 잠시 나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모닝 언니는 위에서 찍어 내리고있고
똘똘이가 또 한마디 합니다
" 하얗게,,불태웠어...털썩.." ㅋㅋ
벤츠 AMG, BMW M 을 능가하는 캐슬을 모닝 언니
작다고 만만하게 보셨다가 큰코 다치실 수 있으니 긴장하고 시승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