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Lock 첫방문해서 쥬시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쥬시언니는 성격이 통통튀는 스타일같구요
작은얼굴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미모였습니다
몸매도 탄탄하고 슬림해서 되게 예쁜 몸매였구요
큰키는 아니지만 가슴도 있는 편이고 전제적으로 균형이 잘 맞아서
첫눈에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격도 친절하고 시원시원해서 절 편하게 대해줬구요
쥬시언니와 관전이라는걸 했는데 제가 어색해 하니까
괜찮다고 처음이라 그럴수 있다고 방으로 가자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침대에서 오일바르고 똥꼬까지 애무해주면서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줘서 무언가 대접받는 기분이어서 좋았습니다
첫방문이라고 해서 잘해준건지 원래 마인드가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마인드도 훌륭했구요
제가 긴장해서 자꾸 동생놈이 죽는데도
괜찮다고 다시 애무해서 세워주고 쥬시언니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지었네요
다 끝나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니까 그럴수 있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되게 천사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퇴장 벨 울려서 서둘러서 나갈려고 하니까 천천히하라고도 얘기하고
고맙다고 얘기하니까 자기 오빠가 착해서 좋았다고 칭찬도해주고
한동안 잊지못할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