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를 봅니다...... 보자마자 속으로 조용히 감탄...
와꾸는 섹시하면서 눈빛이 섹하게 생겼습니다
미라씨는 섹기파 언니네요 안되는 영어로 간단히 몇마디 나눠봅니다.
그리고 나서 가볍게 키스타임을 나눈 후 저를 눕히더니 애무들어갑니다~~
애무스킬이 뛰어나네요 애무만으로 금방이라도 발사할 거 같은 느낌이.. 윽..
그리고선, 곧 BJ 공격이 시작되네요 ~BJ 역시 나름 괜찮았어요~
안되겠다 싶어 바로 하자는듯 눈길을 보냅니다 !!
눈길만으로 파악을 했다는듯 미라씨가 콘을 끼워주고 돌진합니다.
신음소리 역시 죽여주는구만요 ㅎㅎ
체력이 후달려서 더는 못하겠다 선언하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