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윤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채양 예약하고 퀸프로 gogo~~
160초반 키에 바스트는 C라고 한다
첫대면시간 일단 이쁜와꾸다
이쁘고 새초롬하게생겼다ㅋㅋ
몸매는 어우 역시 섹쉬하군
나는 나의 몸을 윤채양한테 맡기고 마사지부터 gogo~
시원하게 구석구석까지 성의있는 마사지에
기분 업 !! 시원함 업!! 거기에 꼴릿함까지 생깁니다
이미 단단해져서 서비스로 빠르게 넘어가지고 하고
눈을 감고 느낄준비를 하고 있었음..ㅋ
탈의후 눈부신 나신으로 내위로 올라오더니 BJ~~~ 타고난 건지 혀놀림이 대단함..
나의 몽둥이를 더딴딴하게 더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주는데 감탄했음..ㅎ
5분정도 하드한 BJ를 받고 나의 몽둥이를 윤채양의 보짓살이
부비부비하면서 살살 조집니다
오~~느낌좋고 내 몸위에서 리듬을 타는데 허리돌림도 예사롭지않고
천천히 골반을 이용하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기분이 좋았음...ㅋ
이대로는 몇 분은 커녕 몇 초도 못버틸것 같아서 잠깐의 쉼호흡후
뒷하뵷으로 수컹수컹 쑤셔도 보다가 핸플로 마무리했네요
윤채양 왜캐 맛난건지 나의 발사를 막을수가 없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