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6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진서
⑥ 건마 경험담: 새벽일찍부터 일어나 청소좀 하려고 일어나
화장실청소부터 미뤄두었던 나름 대청소라면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쭈그리고 닦고 뛰고 쓸구 .... 힘이 들었는지
몸을 썼으면 풀어줘야지 하고 사이트 검색들어가고 한국관리사들로 되어있다는
달빛바디테라피에 예약해서 레츠고우 했습니다
진서샘을 봤습니다 키는 아담합니다 160중반정도 되어보이고
몸매 좋구 얼굴은 굉장히 이쁘네요
그리고키가 크거나 몸매좋은것도 좋지만 저는 이렇게
이쁘장한 얼굴이 확실 저의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날도풀리고 오일이 땃땃해서 그런지 전신을 발라주고 마사지를 해주시니
잠이 스르륵 오네요 그런데 이어지는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더니
옆구리로 예민한 부위로 스처 지나갈때마다 머리에 전기가 오면서
정신이 바짝 드는게 부드러울땐 너무 좋아 졸리고
잠들만하면 간질간질 스킬 시전해주는통에
정신이 몽롱해진다는말이 이래서 몽롱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너무 좋아요 이 몽롱함 잠을 잔건지 아니면 잠시 꿈을 꾼건지ㅎ
해롱 해롱 해지며 점점 밀착감은 강해지고 강해질때마다 이느낌그대로
계속 멈추지않고 받고싶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앞으로 돌아서는 민망함에 저도모르게 계속 말을 걸어보게됩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는데 말도 잘통하고 마사지자체를 워낙 열심히
집중해서 해주시니까 교감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내상이있을수가없네요 퇴폐적이지않고 건전한곳이라그런지
막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불안감은 어쩔수없는데
그런것도없고 모처럼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으니
청소로인해 기분이 좋아졌는데 몸까지 좋아지니 행복이상의 경험을 하고갑니다
재방문 무족건 다시할게요 진서~~~ 씨?
샘이라고하라는데 아직 저는 조금더다니면 그렇게 불러드릴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