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불끈 거리는 존슨의 성난 화를 풀어주고자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캐슬안마 프로필에 급꼴…
언니들의 전라 사진들이 존슨을 급꼴리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ㅋ
제가 단발머리 성애자라서 단발을 언니로 르망 언니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하니 실장님들이 반겨주십니다.
상담을 하면서 언니이야기를 하는데 어제부로 프로필을 리뉴얼 했다며
레이싱걸 컨셉으로 바꾸면서 언니들 이름도 다 바꿨다면서
르망언니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유명녀하고 하시더군요~
기대감을 가지고 샤워하고 르망 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프로필에 새겨진 문구처럼 남자의 로망~ 르망 ㅎㅎㅎ
계단 입구에서 저를 마중나와 있는 르망 언니
단발머리 성애자인 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스타일 입니다.
엄정화 몰라 시절의 칼 단발 머리에 하얀피부
늘씬한 몸매에 상의 지퍼 사이에 보이는 C컵의 가슴골이 므흣~
관전룸으로 들어가니 다른 손님들이 갱뱅을 하고 있고
저도 연합해서 함께 떼씹을 즐겼습니다.
한차례 전투를 마치고 르망 언니와 방으로 가서 침대에 걸터앉아
음료수와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를 가지는데 가까이서 보는 얼굴이 참 예쁩니다.
청순미도 보이면서 섹시하고 귀엽기도 하고 ㅎㅎㅎ
샤워 후 물다이에서 바디 서비스를 받는데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입니다.
중간중간 손 터치스킬과 부드러운입으로 흡입하는데 참기가 힘듭니다
빨리 침대로 가서 붕가붕가 하고싶은마음일뿐~ ㅋㅋ
침대로 가서 이번엔 제가 부드럽게 터치하며 소중한 곳에 입을 맞춰봅니다.
몸의 작은 떨림과 나즈막한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이 됩니다,
장비 착용하고 동굴속으로 들어가는데 따뜻하게 잡아주는 그 느낌이 너무 좋고
정말 몇번 움직이지 않았는데 신호가 오길래 자세 바꿔서 하는데도 또 신호가… ;;;
저랑 너무 잘 맞는 건지? 안 맞는건지?? 뜨겁게 분출을 했습니다.
따듯하고 꽉 잡아주는 르망의 연애감이면 지루도 조루도 만들거 같더군요 ㅎㅎ
정말 남자들의 로망인 르망 타보시면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