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명: 화양리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휴게텔 경험담:
헬요일인데 날씨까지 더워서 일에 집중이 안되던 하루였는데~
퇴근하자마자 급달림 시동이 와서 뒤도 안보고 달려 갑니다~
첫인상은 강아지 상에 아담하면서
완전 영계 23살 와꾸 귀엽게 생겻네요~ㅋㅋ
스킬만 좋으면 대박~~
옷을벗고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고 양치 셋팅~
잠시후 와우~~ 몸매도 슬림하면서 곡선이 지리네요~
샤워를 꼼곰하게 씻겨주는데 어찌나 손결이 좋은지..벌떡 스네요 ㅋㅋ
아쿠아젤을 양손으로 쓰담쓰담 발라준 후 올라타서 물바디 서비스하는데
미니 가슴이 풍만한게 문질러대는 스킬이 정말ㅋㅋ 좋네요~~
침대로 가서 애무를 받기위해 누워봅니다..
웃으며 다가와 벗은 미니 몸을 보는데 귀엽네요~
느낌은 어린 소녀를 따먹는 나뿐 남자가 된듯..ㅋㅋ
그래도 맛을 봐야겠죠 ~ 사까시를 하는데
굴쭉한 혀로 정성껏 해주시는 센스 감동입니다~~
때가왔구나 콘을 장착하고 앞으로 뒤로 여러 자세를 바꾸며 섹을 하는데..
눈치도 빠르고 마음에 속속 들게 행동 하네요~
그렇케 엉덩이를 마구 부여잡고 뒤치기로 마무리를 결정합니다~~
많은 업소를 다녀본 결과~~
시설도 괜찮고 어제 본 미니도 되게 괜찮은것 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