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글솜씨 없는 이대로 입니다.
글재주 없어 후기는 왠만해서는 안남기는데.. 만족감이 높아 후기 남깁니다.
주말 분당쪽에서 약속이 있어 친구들과 시간 보내다가..
뻘쭘하게 모임이 끝나는 바람에... 혼자 달릴 곳을 찾다가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적이던중 저번에 방문했던 팩트에 전화연결~
전화에서, 주소 안내, 입장까지 무난했구요..
시설역시나 만족했습니다
응대는 친절한 편이었고, 매니져도 알아서 추천해 주셨는데.. 역시 추천해준 매니져가 좋은 가 봅니다.
하니라는 매니져.. 키도 적당하니 몸매도 좋고 좋더군요
얼굴은 작고 귀여운 상입니다.
일단, 마인드면에서는 90점 주고 싶구요..
몸매역시도 90점이상!!
플레이는 빼는 거 없이 왠만한 자세는 다 잡아주더군요 허허허..
덕분에.. 허허허.. 야동에 나오는 로망 다 실현했다는...
한국말 거의 못하더라구요.. 영어도 조금.. 답답한 면이 있지만..
몸짓으로 거의 해결 했구요..
마지막에.. 원래 있는 서비스 인지 모르겠지만..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 하더만요... 올~~ 따라가서 똘똘이 닦아주고.. 본인도 닦고 ㅎㅎㅎ
마지막 샤워 서비스 굿입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말.. 한국말로 "힘드러??" 이러는데 ㅎㅎㅎ
웨캐 귀엽든지... ㅎㅎㅎ
분당까지 시간은 꽤 걸렸지만, 분당쪽 갈 일 있으면 무조건 다시 달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