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 건마 경험담:
오늘 잠도설치고 잘못된 자세로자기도해서 뻐근한몸을 풀기위해서 마사지샵을 찾다가 사당 더좋은테라피를 찾았습니다.
요즘들어 그냥 아무 아로마마사지갔다가 내상입어서 신중하게 후기들 많이읽고 프로필보고 나비씨를 초이스하고 방문했습니다.ㅎㅎ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방에들어가서 탈의후 기다리고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나비씨가 웃으며들어오시네요.
얼굴은 평범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몸매는 나쁘지 안았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이쁘더군요 해바라기처럼 저만 바라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했네요 ㅎㅎ
오일을 발라서 등부터 부드럽게 해주는데 오우 ㅎㅎㅎ 손길이 아주 관리를 잘했는지 정말 부드럽더군요 ㅎㅎ
정말 손 느낌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ㅎ 슈크림같은 느낌 ㅎㅎ오우 아로마가 끝난후
더좋은애서만 느낄수있는 개구리자세... 진짜 살면서 그런느낌은 처음받아봤네요.
받는순간 신음이 절로나옵니다. 현란한 손기술이참... 춤추네요 ㅎㅎ
다음에도 또와야겠다라는 생각이 절로들더라구요.
다음에올때도 나비씨를 볼거같긴한데 다른분도 보고싶고ㅎㅎ
곧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