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 파티룸에서 5:5 떡치기... ( 부제 : 이리와서 인사해 니 새아빠야~! )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콩
◎언냐외모 : 조명 탓 인가 ?
샛노란 머리에 색기 넘치는 도발적인 와꾸
◎언냐몸매 : 162 자연 B 약간 통통하지만 엉덩이 빵빵하고
골반라인 부터 허벅지 다리까지 라인까지...
섹을 부르는 섹을 위한 근육이 발달된거 같다...?
피부의 감촉이 너무도 좋은 츠자
◎언냐성격 : 섹기 + 발랄 + 유쾌 + 장난끼 + 즐기자
요 5가지 성격이 적절히 믹스되어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츠자
도발적 섹기에 같이 즐기자가 메인 성격인거 같다
◎주/야 : 야간
★ 후기 내용 :
☆ 파티룸에서 5:5 떡치기... ☆
캐슬 특유의 높.은 계단을 휘엉청 넘어지듯 내려가며...ㄷ
콩이의 손을 잡고 복도를 지나 가려 하는데...?
헐 벗은 여인내들 8명이...!!!
" 오빠 안녕~~ 안녕~ 안녕 아 아아 "
어울리지 않게...?
수줍은 얼굴로 후다다닥....
왠지 모르게 부끄 부끄 하더군요 ...>.//
알고보니...
저 말고 다른 일행들을 기다리면서
인사해준 츠자들이였죠...ㅋㅋ
금세 시끌 벅적 해지는 캐슬 클럽...
그 속에 어느세 자연스럽게 녺아내려...
콩이의 서비스를 받는 와중에 장난치듯 다가왓던 이름 모를 서브녀...
서브녀가 장난치길래 딴대도 좀 구경하면서 장난치는 사이에 콘이 착용되고...
콩이의 기가막힌 허리 돌리기에...
오오...오옷 !!!
저의 시선과 손은 오롯히 그녀의 엉덩이에 콕...!
저의 감각은 오롯히 그녀의 테크닉에 콕...!
섹하디 섹한 느낌이 물신 풍기던...
딥키스를 유달리 좋아하던...
할거면 제대로 놀자는 느낌적인 느낌이...!!!
정신 못차리고 그녀랑 끈~적 끈적하게 놀구있다가
어버버 하며 그녀의 손에 이끌려 간곳은...
뭐지...?
이곳은 난교인가...?
일행들로 보이던 그 남정내들 사이에...
신나서 떠들고 이 남자 저 남자 빨아 재끼는 츠자들...
유달리 뒷태가 아찔하고 트월킹을 추던 이름 모를 츠자...
자연스럽게 그들의 사이에서 녺아내려 신나게 놀던 남자...
그들과 재미지게 놀다 보니 어느덧 하나 둘 방으로 드러가더군요 ㅎㅎ
☆ 안돼 !! 조금만 더 빨아죠 !!! ☆
그녀와 간단히 샤워하고 물다이는 패스하자 했죠
아까 부터 분출되고 싶어 죽겠는 그녀석을 달래주기 위해...ㅋㅋ
침대에서 도발적인 섹시한 포즈를 잡으며...
에로틱한 서비스를 구사하던 츠자...
그녀의 분위기에 휩슬려 역립을 해보는데...
반응이 좋다 못해 날리가나요...?
이러다 가겠다 싶어...??
슬~쩍 콘을 착용 하려 했드니만...
" 안돼 !! 조금만 더 빨아죠 !!! 좋단말야... 천천히 가자아 ㅠ_ㅠ "
그렇게 한참을...?
실갱이 아닌 실갱이 했어요 ㅋ
세상에...
아가씨가 계속 빨아달라 하고...
다급한 남자는 제발 콘좀 씌워 달라 하고...ㄷㄷ
결국엔 제가 이긴거 같아요 ?
마지못해 씌워주더군요...ㅋㅋ;;
☆ 맛있는 섹X ☆
아까 클럽에서 맛보기로 알고 있었죠...
그녀가 뛰어난 연애감과 테크닉을 지녔다는걸....
그러나...
제대로 흥분한 그녀의 느낌은 또 달랐어요
쫄깃 쫄깃 맛좋은 연애감에 내면에는 열정이 넘쳐 흐르면서
그 순간을 오래 이어가고 싶은 프로의 테크닉은 남달랐죠...
순간 못참고 끝을 향해 달려 갈라치면...
저를 릴렉스 시키며 끝내고 싶지 않다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즐기자던...
딥키스를 유달리 좋아했던...
맛있는 섹X 였죠 ㅎ
연애가 끝나고 나면 왠 츠자가 기웃 기웃 하더니만
저희 방으로 드러와 인사하는데...
" 이리와서 인사해 니 새아빠야~ !"
" 응 ??? 에 ??? 왜 ??? "
" 내 딸이니깐 ! 여보 니 딸이야 ㅋㅋㅋ "
벨이 울리기까지...
황당하지만 나름 잼있었던 상확극까지...ㅋㅋ;;...
※ 간략 총평 ※
진짜 제대로 놀줄 아는 남자는 같이 재미있게 놀꺼 같고
나 처럼 숫기 없는 남자도 잘 리드하며 놀수있는 섹기 발랄한 츠자
물다이는 모르지만 에로틱한 느낌적인 서비스가 꽤 느낌있다
역립을 으찌나 좋아 하는지 계속 해달라고 하는 츠자 ;;;
뛰어난 연애감 + 테크닉 심지어 제대로 즐기려는 모습까지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