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 형과 오랜만에 한잔 마시기로 약속을 잡고
저번애 만날때부터 형이 몸풀러 가자고 노래를 부르길래
몇일전부터 열심히 밤전을 눈팅한 결과 바닐라로 방문하기로 결정
1차로 삼겹살에 소주를 맛있게 먹는 도중에 바닐라에 예약하러 전화를 걸고 8시로 예약
형은 2차까지 먹고 가자고 했지만 저는 경험상
술을 너무 먹으면 그게 단단해지지가 않고 물렁해져서
갔다와서 2차 가자고 우겨서 고고고!!
첫방문하는 업장은 역시 인증과정을 뚫는게 힘드네요.
실장님과 여러번의 통화를 비롯한 인증과정을 거치고 비로서 인증통과 휴~~ 다행이다!!
오랫동안 굶주렸던터라
형은 솜이를 보고 저는 나나를 만나러 갔습니다.
조심스레 노크를 하니 나나가 눈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눈웃음도 귀엽고 얼굴도 귀여운 반전매력이 있었습니다.
샤워하라고 하길래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있으니
조심스레 따라 들어와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씻어 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들어와 애무와 BJ를 하면서 자연스레 69자세를 취하네요.
꽃잎을 탐스럽게 맛보고 cd 착용후 여성상위로 시작하네요.
정상으로 바꿔 스피치를 올리는데 느낌이 팍팍 오기에
뒤로 자세를 바꺼서 션하게 발사했습니다
마지막 키스로 작별인사를 하면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