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어깁없이 일을 마치고 평소 자주갔었던 맛집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평소 맛집에 사이즈들이 좋아서 자주자주방문하던 곳입니다 ㅎㅎ
코스는 화끈하게~ E코스 투샷~민서 예약하고 기분좋게 실장님이 알려주신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호수 앞에 도착하여 똑똑~문을 빼꼼~하게 여시는 민서님~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네요^^
안녕하세요~하시면서 미소를 살짝 띄우시네요~조명아래라 그런가 ㅋ
겁나 섹시해보이네요 입술이 ㅋㅋ 잠깐 침대에 앉아 있는데 민서매니져가 음료수를 하나 주시네요
속타는 마음을 아는지 ㅋㅋ 원샷을 때린후~바지빤쑤
내리고 윗통가고 화장실로 저벅저벅 걸어갔습니다~ 뒤에서 민서씨가 졸졸~ 따라오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본격적인 전투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뭐~ 다 하시는것처럼 키스부터 시작하여 슴가를 탐하고 그아래도 탐하고
꽃잎도 탐하고~ 애무를 마치고 본격적인 섹슈를 시작했네요~
근데 여기서 잠깐! 미서씨는 B컵 정도 되어보이고 쳐지지도 않았네요~
탱탱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정사를 가지고 마치 나의 애인마냥
하시다가 말도 걸어주시고 하시는모습에 그순간은 마치 내여자친구인줄 알았네요~
그렇게 원샷이 끝나고 다시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담배를 하나 폈습니다~ 다시 민서씨가 제 무릎에 올라오더니
음료수를 또주시네요 배터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음료수를 먹고 나서 다시 시작하려는데 아랫도리가 말을 안듣네요::
민서씨한테 정중하게 애무좀 다시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민서씨는
거짓없이 다시 저에 아랫도리를 기가막히게 새우셨네요: 구슬도 꺠물어주시고 ㅋㅋ 그렇게 정사가 시작되었고
마무리는 시원하게 온힘을다해 박아서 사정했네요 ~^^
또한번 재미있게 즐달하고왔습니다~ 오늘도 내상은 없었네요^^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