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티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심 안마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고 왔습니다
이제껏 이런 언니를 안보고 그동안 난 어디서 뭐하고 다녔던걸까?? 하는...
오늘 첫 출근한 티코 언니를 소개 받았는데 이전 업장에서 부터 유명녀 였던지라
예약이 잡혀 있다고 3시간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
10시쯤 넘은 시간 이었는데 2시쯤 가능하다고...
기다린 보람이 있을거라는 실장님의 자신감을 믿고 기다렸죠
결론은 기다린 보람이 아니라 그보다 몇배나 희망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티코 언니를 지명해서 볼 수 있다는 희망 말이죠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티코 언니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캐슬과 아주 인접한 업장에서 “바닐라” 라는 예명으로 유명했던 언니로
지금은 캐슬에 입성한 NF 공주님이죠
극슬림에 가까운 날씬한 몸매의 S 라인이 드러나는 핏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가 아주 환상입니다
웨이브진 긴 머리가 그녀의 우아함을 더해주고
상냥하며 고혹적인 목소리가 이쁜 얼굴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교감을 나누는데 가운을 헤치고 고추를 조물락 거리는데
생긴거와 다른게 저돌적인 모습이 섹시하게 느껴지더군요
샤워를 위해 옷을 벗으니 슬림한 몸매가 나타 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군살하나 없는 극슬림이라고 해야 할 몸매로 그 몸매에 맞는 A컵 가슴이 앙증 맞습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없다는걸 실장님께 들었기에 샤워하고 침대에서 애인모드를 기대했는데
와꾸녀에게 바라지도 않았던 빠떼루 똥까시부터 포도 따먹기, 꺽어 bj 까지...
물다이에서 바디 서비스만 안했을 뿐이지 침대에서 앞뒤판 애무를 제대로 해줍니다
강렬한 서비스를 받고 저도 역립을 하는데 피부가 좋아서 혀가 굴러다니고 보지도 참 이쁘고 애액이 달짝지근 합니다
연애시 쪼임도 좋고 구멍이 작아 넣자 마자 조여 주는데 역대급 연애감을 느꼈습니다
허리를 부여 잡고 피스톤 운동하는데 이쁜 얼굴 표정에 허리가 유연하니
제가 원하는 체위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체위를 즐기면서 섹스를 했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가냘픈 언니를 끌어안고 숨을 달래며 키스를 나누며 후희를 즐기는데 발기가 안풀리고 계속 유지가 되더군요
그만큼 티코 언니가 매력있고 저와 잘 맞았다는 거라 생각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안마 인생에서 이런 언니를 이제야 만나게 됐다는게
지금이라도 만나서 기쁘고, 왜이제서야 만나게 된건지? 하는 생각도 들고...
티코 언니를 볼 수 있게 해주시 실장님과 티코 언니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며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