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5/14 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유흥은 오피와 태국휴게텔로 주로 즐겼는데, 남미녀가 갑자기 땡겼습니다.
그래서 푸드트럭을 한번 가보려고 연락드렸더니 와 우선 실장님 응대가...너무 친절하시네요.
첫방문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만족스럽고 기분좋았습니다.
소피아 라는 친구로 선택하고, 첫만남에 여유있게 시작하려고 60분 원샷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입장하니...와 소피아 가슴이 대박이네요. 한 D~E컵은 됩니다. 알슴가...진짜 대박
나이는 20대 초중반 느낌이구요. 남미 느낌이 확실히 유럽이랑은 다르네요.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뚜렷하고 예쁜 얼굴입니다. 생글생글 잘 웃구요.
그리고 성격 자체가 밝고 상냥해서 금새 친해집니다ㅎㅎㅎㅎ
샤워는 같이하지만,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확실히 한국 오피나 태국 휴게텔보단 서비스가 아쉽더라구요.
그냥 각자 씻고 침대로 돌아가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아 근데...저는 키스족인데 키스는 안하네요? 본인은 여자친구가 아니니 키스는 안한다고 합니다ㅜㅜ
뭐 그냥 아쉽게 키스는 안하고 애무만 하게 됐습니다. 가볍게 역립하고 보빨은 가능했네요.
그래도 대체로 원하는 자세를 최대한 맞춰주는 마인드는 착하더라구요.
와 그리고 쪼임이 완전...대박이에요. 예전에 러시아 언니들과 했을때는 좀 허벌창 느낌이었는데
소피아는 완전 좁보에 꽉꽉 조여주네요... 그리고 알아서 방아찍고 허리돌려주는게 대박입니다. 그리고 출렁이는 슴가까지...
결국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나름 즐달했습니다.
앞으로 푸드트럭 종종 와야겠네요. 다음엔 다른 친구 또 만나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