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레드하우스
② 방문일시: 05.13 저녁
③ 파트너명: 현아
민필, 가늘고 이쁜 다리, 애교, 쪼임짱
④ 후기내용:
빨간집에 야간에 방문해봅니다.
역삼역 인근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었네요.
야간에 빠같은곳에서 스타일 미팅을 하고 엘베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을 합니다.
현아를 만나게 됩니다.
우선 현아는 민필에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눈에 띠는 팔다리 라인. 무척 가늘고 길고 이뻐요.
아주 괜찮은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이것저것 이야길 해봅니다. 그리고 탕으로 이동합니다.
현아의 벗은 몸매는 정말로 이쁘네요. 군살없는 몸매에 이쁜 가슴과
긴 팔다리의 조화가 엄청 좋네요.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정말 기분이 좋게 잘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입으로 부황 애무를 시작하는데 왜케 기분이 좋은지.
점점 이끌어져 가는 느낌에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껴버렸네요.
현아와 몸을 닦고 침대로 갑니다.
현아가 와서 다시 저를 포근히 안아주면서 시작되는 애무에
다시 불끈 달아오르게 되며,.
69자세에서 현아의 그곳은 정말로 작아보였네요.
점점 우리는 다라오르고 현아가 저와 하나가 되는 그 순간.
정말 처녀인줄 알았네요. 어찌나 좁은지… 이거 명기중 명기.
참을수가 없어서 폭풍 정상위로 조루가 되었답니다.
현아. 착하고 귀여운 아이네요. 조만간 또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