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514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 앞서 쿠폰을 제공해주신 오피스 운영진 분들과 LOCK 실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LOCK 업장은 클럽 시스템으로 말하자면 말이 필요없는 강남에서 유명 업장입니다.
클럽시스템 다른말로는 관전 시스템을 다른 업장들보다 빠르게 거의 처음으로 락교라는 이름으로 도입했던 업장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다른 클럽 시스템 업소들도 LOCK에서 왔다는 언니들이 많은 유명한 업장입니다.
방문하는 길은 인근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5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쿠폰을 사용하겠다고 실장님께 전화 드렸는데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오늘도 역시나 아무때나 방문해달라고 친절한 응대를 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이 곳은 전화 예약이 안되는 곳입니다.

가격은 이렇고 할인 혜택과 다양한 코스가 있으니 자세한건 출석부를 참고해 주세요
저는 8시반쯤 방문 드렸습니다.
야간 언니들 교대 시간이 8시인데 8시 반에도 손님들이 무척 많더군요
방문드려서 실장님께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저는 너무 룸삘 안나는 슬랜더형 스타일의 언니를 문의 드렸고 실장님께서 이번에는 복도 시스템을 경험해 보시라고 추천해주셔서
수락했고 30분정도 대기시간이 있다고 하셔서 30분 정도 대기시간을 가지고 Lock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LOCK은 서비스를 받으러 갈때 휴대폰은 가지고 갈수없어서 미리 반납하고 입장했습니다.
엘리베이터부터 서비스 시작이라며 가글을 미리 준비해둔 여직원분께서 여기서부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시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라 언니는 처음부터 화끈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인사도 필요없이 제 가운을 풀어헤치더니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바로 제 똘똘이를 빨기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가 복도 시스템을 하는 층에 도착하자 신세계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내리자마자 들리는 신음소리들
아라 언니는 절 복도 중간으로 안내해서 절 착석 시키고 무릎을 꿇고 바로 bj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앞에는 2커플의 언니들이 박히는 상황에서 입으로는 다른 손님의 BJ를 하고 다른 남성분은 손으로 다른 언니 그곳을 애무하고 있는
하드코어한 클럽시스템이었습니다.
각각의 룸은 있지만 오픈돼있고 마음대로 다른 방도 입장가능한 시스템이라
이 곳의 언니들의 외모들을 모두 스캔해볼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라 언니가 BJ를 하다가 제 똘똘이에 장비를 입히고 제가 앉은 상태에서 삽입을 시작했고
제 손은 아라언니 가슴으로 이끌어주고 말랑말랑한 아라 언니의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그렇게 뒷치기 자세로 바꿔서 붕가붕가를 했습니다. 한 10분정도의 복도 서비스를 마치고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룸으로 이동해서 녹차 한잔을 들이키고 아라언니를 자세히 보게됐습니다.

이런 외모의 싱크를 가진 언니였습니다. 사실 제 눈에는 복도에서 봤던 다른 언니들보다
아라 언니의 외모가 제일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키는 160 중반의 키에 몸매는 마른 몸매에 가슴은 B컵 정도의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형 몸매입니다. 피부가 말랑말랑해서 만지는데 촉감이 무척 좋았습니다.
아라언니의 물다이서비스를 받아볼수있었습니다.
아라 언니 복도에서부터 화끈했는데 물다이는 더 화끈합니다.
따뜻한 젤을 제 몸에 바르고 뒷판부터 물다이를 타는데 발바닥-발가락-응꼬 까지 애무해주는데
발바닥을 핥아주고 발가락을 빨아주고 응꼬를 흡입하는데 와...
정말 수위가 쌔구나 거기다 이 언니 스킬이 대단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 제 알의 주름 하나 하나를 빨아주기 시작하고 BJ를 해주는데
물다이에서 쌀까봐 속으로 애국가좀 불렀습니다.
그렇게 물다이를 마치고 아라언니 저보고 오빠 신발 신어 우리 다른방 탐방하고 오자고
저를 이끌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손을 잡고 이동할텐데 아라 언니 제 손을 아라언니 가슴에 이동시키고
여기 왔으면 가슴 좀 주무르면서 이동하라는 서비스
다른 방 구경도 하고 참여도 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아라 언니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BJ를 시작으로 69까지 하는데 언니 마인드가 좋아서 뭘 해도 다 좋다고 다 해보라고 하는 아라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삽입을 했는데 저랑 잘 맞는 느낌입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 키스하면 감기 전염시킬까봐
키스안해도 된다고 했지만 아라 언니 감기 따위는 상관없다며 키스하는데 마인드가 S급입니다.
전투를 하는 중에 다른 커플들이 들어왔다가 나가고 하면서 격렬한 전투를 마쳤습니다.
그렇게 연애를 끝내고 아라 언니와 애인모드로 대화를 나눴는데
아라 언니의 LOCK팁을 알려주자면
복도에서 본 언니들 중에 마음에 드는 언니 있으면 이름 알려달라고 하면 기분 안나쁘고 다 알려주니까
그때 그때 마음껏 물어보라고
야간에 이른 시간 8~11시 정도까지는 손님들이 나이가 약간 있는 분들이 많고 그 이후는 점점 어려지니
12시쯤 오면 비슷한 나이대 손님들이 많을거다.
금토일은 정말 복도가 꽉찰 정도로 손님이 많다 제대로 즐길거면 금토일에 한번 방문해봐라
여러가지 팁이 더 있었지만 지금 당장 기억이 잘 안나네요..
기억이 나면 추가 하겠습니다.
시계가 걸려있어서 시간을 봤는데 정말 서비스 타임 꽉꽉 채워서 서비스를 받았네요
엘리베이터 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쉴틈없이 몰아치는 LOCK의 시스템이었습니다.
아라 언니와 포옹과 작별의 키스를 하고 다시 만나길 약속하며 퇴장했습니다.
강남 최고 수위의 클럽 시스템을 가진 LOCK
클럽 시스템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리고 만약 한번 겪어보고 싶다는 분들이면 제일 확실한 이곳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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