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게 방번호를 받아서 올라갑니다.
방앞에 도착하고 노크대신 문을 돌려주면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문이 열리고 늘씬하고 귀여운 대학생 느낌에 언니가 수줍게 맞아줍니다.
키는 힐을 신어서인지 165정도 가슴은 C컵 몸매는 군살제로군요 ^^
인상은 귀여운 인상을 하고있습니다 ^^
언니와 의사소통은 간단한 영어로 가능합니다.
시원한 물한잔을 원샷하고는 언니와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옷을 벗는데, 언니가 내가슴을 마구 만지면서 오굿이라고 하는군요 +_+
아니 이건 남자들이 여자에게 하는건데 이언니 재미있습니다 ㅎㅎ
샤워실에서도 언니가 자꾸 손으로 가슴을 자극하더니 똘똘이도 잡고 안놔줍니다 ㄷㄷ
주도권을 한순간에 빼았겼습니다 ㅎㅎ
언니에 안내에 따라 앞뒤로 돌면서 구석 구석 씻겨주더니 갑자기 훅하고 백허그가 들어오면서 가슴으로
등쪽을 비벼주네요 ㅎ
뒤로 손을 뻗어 언니에 탱탱한 엉덩이를 꽉아주자 까르르 웃습니다. ^^
장난기도 많고 느낌이 상큼하고 좋습니다 ^^
침대로 와서는 에어콘이 언니는 너무 쎄서 줍다고 이불 안으로 쏙들어갑니다 ^^
아직 더위가 덜식어서 몸에서 열이나서 언니를 쏙안아주자 언니가 따뜻하다고 품안 안겨서는
또 똘똘이를 잡고 핸플이 들어오네요ㅎ
미키언니는 제 똘똘이가 맘에 들었나 봅니다 ㅋㅋ
언니와 잠시 키스하다가 언니가 가슴을 입에 물려주면서 맘마를 먹으라네요 ㅎㅎ
맛나게 언니에 가슴을 빨아주자 언니가 얕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유두가 단단해 집니다.
언니에 엉덩이를 만지면서 언니를 눕혀볼까 고민하는동안 언니가 씨익 웃더니 바로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오늘은 그냥 시체족 모드로 즐겨 보기로 합니다 ^^
언니에게 맡기고 즐겨보는데, 느낌있게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나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생긋 웃어줍니다.
남자의 느끼는 표정을 관찰하면서 애무가 들어오는군요 ㅎ
어린 언니지만 웬지 노련미가 있습니다.
똘똘이 쪽으로 와서는 다시 알까시를 한쪽씩 정성스럽게 해주더니 BJ도 가끔식 눈을뜨고 올려다 보는데
귀여운 언니가 야하게 쳐다보니 정말 흥분되는군요.^^
똘똘이가 풀발이 된것을 언니가 확인하더니 여상으로 올라와서 시작부터 강강강으로 달려주는군요.
언니에 커다란 가슴을 8자로 돌려주면서 언니에 꼭지를 자극하자 다시 유두가 단단하게 일어납니다.
언니에 신음소리가 커지다가 지쳤는지 내려와서 언니와 정자세로 교대를 하고, 딥키스를 하면서
소중이에 찔러 넣고 펌핑 속도를 올립니다.
언니에 신음 소리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해서 언니에 다리를 어깨에 걸고 깊숙히 찔러 넣어주자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언니에 커다란 가슴이 옆으로 흔들리는데 정말 흥분되는군요.
서서히 사정감이 와서 후배위로 전환하고 언니에 엉덩이를 잡고 강강강으로 달리는데,
센스 있게 언니가 엉덩이를 박자를 맞춰서 여상처럼 흔들어 줍니다. 느낌이 너무 굿입니다.
커다란 가슴을 꽉잡고 속도를 최대로 올려서 시원하게 발싸 ~~~~~
잠시 언니 소중이 안에서 사정감을 느끼다가 빼주자 언니가 콘을 정리하고는 생긋 웃더니
잠시 기다리라며 씻으러 가는군요. ^^
시간을 보니 이제 씻고 나갈 시간이라 언니와 애인모드는 다음을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