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3일 낮 방문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솜사탕
④ 지역명: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오피 경험담: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본 후기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저의 주관이 포함되어있고 매니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 요약 】
◆ 업소
◎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전 5시
◎ 위치 : 고촌역 근처 (현재 고촌역 공사중, 7월에 완공 예정이라고 합니다)
◎ 코스 :
40분 원샷 10만원+@
60분 원샷 13만원+@
120분 투샷 26만원+@@
(40분은 안되는 매니저님도 있습니다)
◎ 옵션 :
입싸+1
핸플+1
노콘+2
질사+2
스타킹 지참시 무료
(매니저별로 옵션이 다릅니다)
◎ 방크기 : 엄청큼 큼 [보통] 작음 엄청작음
◎ 방밝기 : 매우밝음 밝음 [보통] 어두움 매우어두움
(낮에 방문함)
◎ 화장실 크기 : 엄청큼 큼 보통 [작음] 엄청작음
◆ 지영 매니저님
◎ 플러스 페이 : +4
◎ 옵션 :
입싸+1
노콘+2
질사+2
40분 가능
스타킹 지참시 무료
◎ 프로필 나이 : 23
◎ 프로필 키 : 164
◎ 프로필 몸무게 : 45
◎ 프로필 가슴 : B+ (자연)
◎ 몸매 : 극슬림 슬림 [보통] 약통 육덕
◎ 외모 스타일 : 룸삘
◎ 헤어 스타일 : 단발 [보통] 긴머리
◎ 피부 : 하얗고 말랑말랑한 피부
◎ 성격 : 대화력 좋음
◎ 흡연 : 함 (연초)
◎ 타투 : 없는듯 합니다
◎ 기타 사항 :
키스를 너무 지나치게 오래하면 숨막혀서 좀 힘들다고 하네요 (제가 좀 초장키를 좋아합니다)
◆ 제 기준 즐달지수
◎ 개인적으로 아담, 민삘, 로리, 하얀피부, 노성형, 말랑말랑한 감촉의 떡감좋은 보통몸매를 선호합니다
◎ 100점 만점
◎ 업소 : 90
◎ 외모 : 85
◎ 몸매 : 90
◎ 마인드 : 85
◎ 종합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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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
오랜만에 솜사탕을 재방문 하기 위해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저는 예약할때 초스피드로 예약하는 편이라 통화시간이 상당히 짧은 편인데 실장님도 상당히 신속하게 예약을 도와주시네요. 통화시간 20초 이내로 예약한거 같습니다.
실장님께 주소 받고 출발합니다.
위치가 2019년 7월 완공 예정인 고촌역 주변이니 참고해주시구요.
【 본게임 】
문을 열고 들어가니 지영 매니저님이 밝게 맞이해줍니다.
담배를 피면서 간단히 대화한후 씻고 나오니 미리 씻은건지 아니면 제가 첫타임인지 다벗고 침대에 누워 있네요.
화장실이 좀 좁아서 같이 샤워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키스를 살짝 해주고 삼각애무 받고 정상위 여상 정상위로 마무리.
제가 바로 전날 투샷을 달리고 온지라 비제이 받을때 느낌이 잘 안올법도한데 묘하게 금방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도중에 비제이를 스탑하고 맙니다.
정상위와 여상할때도 이상하게 느낌이 너무 좋아서 버티느라 혼났네요.
아마 하얀 살결에 보드랍고 말랑말랑한 감촉이 저를 조루로 만들어 버린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옷입고 너무 좋았고 고맙다고 얘기를 해주고 헤어집니다.
즐달후 집으로 향하는 기분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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