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부터 하니 예약하려 했는데 회사 퇴근 시간이 확정되지 않아서, 6시반이 넘어서야 예약을 했네요.
해당 장소를 도착합니다....이 순간엔 늘 떨리네요.
그리고 잠시후...노크를 합니다!
하니 언니 일단은 외모가 몸매부터 확 들어오는데..
정말 후덜덜 몸매입니다. 전형적인 슬렌더 체형에 얇은 팔, 얇은 다리, 쭉 뻗은 몸매,..
몸매 만큼은 특A급 이네요...
대화체나 성격 밝은성격이라는게 느껴집니다.나긋나긋하게 잘 대해주네요.
말하는 것도 조곤조곤 하구요...언니가 대화 하는것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머 우리 말은 아니지만요 ㅎㅎ
제가 시간이 없어서... 얼렁 씻고..초스피드로 진행할려고 하는데 조곤조곤한 언니의 대화로 여유를 갖게 되네요.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위부터 무릅 뒷판까지 소프트하게 내려갑니다.
이어서 앞판,. 혀놀림이 세지는 않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약간 소프트한가" 느끼던 찰나..비제이가 들어오네요..
특징적인게 공략을 잘하네요. 다른 언니와는 차별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69자세.. 속에 깊숙이 혀를 넣어봅니다.
그런데 이 언니 보빨에 취약한 듯 하네요..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언니가 여성 상위로 바로 공격해 들어오네요..
헉..상위 공격이 지금까지와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엄청 파워풀합니다.
하마터면 삽입한지 1분만에 그대로 발사할 뻔 했네요.
정상위로 돌아누윕니다. 다시봐도 몸매가 후덜덜이네요.
깊고 얇게..좌삼삼 우삼삼...공략을 해봅니다.
여기서도 한번 위기가 오네요......그러나 애국가 부르며 일단 슬기롭게 극복해 봅니다.
그런데...하..이놈의 감기......
몇번의 위기를 넘기니..주니어가 작아지려 하는데...
어떡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언니의 눈빛을 보니 다시 불끈!!!! 마지막 힘을내서!!!!!
언니의 실력에 장렬히 전사합니다..
와오~~~아주 행복한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