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5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 앞서 쿠폰을 제공해주신 오피스 운영진분들과 한입만 실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5월달은 개인적으로 제일 바쁜 달이라 정말로 시간이 안나서 달림을 못하다가 과감하게 하루 휴가를 쓰고
한입만이라는 업소에 방문했습니다.
출근부에서 연락처만 확인하고 다른 회원님들의 후기를 읽어보지 못하고 연락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업종이 건마다 보니 고된 업무에 지친 상태라 가벼운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연락드렸는데

인기가 많은 업장인지 시간을 미리 예약해야 하는데 예약이 은근히 빡쌨습니다.
미리 빠르게 예약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쿠폰도 미리 인증해야 해서 건마인데 왜 이렇게 빡쌔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시스템이 오피형 이여서 그런거더군요.

코스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료권이라서 A코스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게 인근에서 전화드렸더니 언니가 준비되면 전화주시겠다고 해서
대기시간을 가지고 실장님께 방호수를 알림받았습니다.
그렇게 알림 받은 호수 벨을 울리니 지연 매니저가 저를 맞아주었습니다.

방에 입장하니 원룸에 마사지 배드가 있는 오피형 시스템이었습니다.
지연 매니저의 소개를 하자면
얼굴은 룸삘과 민삘 중간이고 20대 초중반의 어린 느낌이 나는 언니였습니다.
키는 160초반정도에 가슴은 B컵 정도의 매니저였습니다.
그렇게 물 한잔 마시고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고 오라고 해서 샤워를 했습니다.
올탈 상태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20대 초중반의 언니라 그런지 활발하더군요
사실 정식 마사지사는 아니라서 마사지를 잘한다는건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마사지 보다는 20대 초중반의 언니와 건마 가격으로 오랜 시간을 데이트 한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젤을 바르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거는 싸면 안된다고 가끔 이걸로 싸는 오빠들이 있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후 올탈한 지연 매니저에게 BJ를 받았습니다.
BJ를 받고 갑자기 하비욧(허벅지 사이로 제 분신을 자극하는것)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떡건마를 제외한 건마 업종에서는 최대 수위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하비욧을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제가 올라가서 하비욧을 하고 그대로 싸면 된다고 해서
지연 매니저의 허벅지에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상당히 짧지만 타이트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장점:
터치가능한 한국인 20대의 매니저의 마사지+서비스
오피형 시스템이라 안락하다.
떡건마를 제외하고 최고의 수위다 하비욧
단점:
마사지가 중요하다는 분은 약간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