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입만에서 애인모드 좋고, 스타일도 좋으면서, 잘 하는 아민이 만났네요.
귀엽고 예쁜 외모네요.
피부도 하얀편이고, 정말 묘하게 섹시합니다.
귀여움도 느껴지는 얼굴인데, 뭔가 눈이나 입술에서 가슴 떨리는 섹시함이 있네요.
게다가 몸이 정말 예쁘더군요.
허리가 정말 잘록하네요. 개미허리... 슬림한 스타일의 몸매가 참 예쁩니다.
피부는 또 정말 부들부들하고요...
간단한 마사지후 서비스타임 들어갑니다.
촉촉하면서도 달달한 그 느낌... 잊을 수 없었네요.
제 목을 팔로 껴안고는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아... 정말 매혹적인 키스였습니다.
다음 마치 갈증난다는 표정으로 절 눕히고는 애무를 해옵니다.
와~ 아민씨의 그 표정... 그 표정 보고서 뻑 갈뻔 했네요.
정성스럽게 제 몸을 훑어주더군요.
정말 사랑하는 애인에게 해주듯이 그렇게요.
동생놈도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아민씨를 사랑해줬습니다.
제 손이 닿는곳, 제 혀가 닿을때마다 아민씨의 몸이 움찔움찔~ 반응하는 겁니다.
표정, 신음소리, 몸의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소중이에 얼굴을 파묻고 입으로 애무해줄때는 정말 최고로 반응을 하더군요.
테크닉도 참 좋아요~
아민씨와 하나되어 정말 몰입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모를만큼, 정말 열심히 했네요.
발사하고 나서도 한참을 서로 안고서 있었습니다.
아민씨는 참 훌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