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째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QUEEN
④ 지역 :화정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오피쓰 회원 여러분!
활회장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퀸 방문은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너무너무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재방문 하여 후기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업소 홍보 먼저 보고 가시지요~



랜덤초이스 이벤트는 말그대로 지명없으신 분들에게 굉장히 좋아보이네요.
두번째! 이게 아주 대박 이벤트 인듯 한데요.첫방문이신 분들은 인증 해주시면2만원이나 할인 해주신다고합니다..
첫 방문시 두가지 이벤트가 동시 할인이 가능한지는 방문전 문의 해보셔야 할듯합니다.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프로필을 보던중 이름부터 아주 맘에들고 프로필 또한 실사인데 대박 느낌이 드는 처자를 발견했으니...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활:안녕하세요 저 오피쓰 사이트의 활어제조기 라고 합니다. 얼마전 방문드렸었는데요.
퀸:네. 사장님 다시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활:오늘 프로필에 윤아 라는 친구 괜찮아 보이는데 혹시 몇시에 방문 가능한가요??
퀸:몇시 방문 가능하시죠 사장님?
활:음 5시쯤 방문 가능할듯 싶은데..
퀸:네. 5시에 방문 하시면 가능하십니다ㅎ
활:와.. 감사합니다. 그럼 이따 뵙겠습니다!
그렇게 예약후 약속 시간에 맞춰 후다닥 달려가봅니다.
주차후 도착 문자를 드리고 잠시 차에게 대기.
잠시후 실장님께 접선 연락이 옵니다ㅎㅎ
퀸업소는 실장님이 직접 매니저들 안전을 위해 만나신다고 하는데요
처음 방문 하시는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래도 구면이라 담배탐을 잠시 가지며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고 언니 보러 이동!
이번에 제가 본 친구는 바로 !!

프로필 실사로 활회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준 윤아!!!
문이 열리고 수줍게 반겨주는 윤아.
청순하고 이쁘게 생긴 아이네요.
거기다 홀복으로도 숨길수 없는 뽀얀 속살과 슬림한 몸매...
프로필 100%실사 맞네요
쇼파에 앉아 어색한 분위기를 담배탐으로 날려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먹자를 하고 있다고하네요.
오늘은 제가 첫탐이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옆에 바짝 붙는 윤아.
처음에 어색함은 사라지고 꽁냥꽁냥 스타트..
먼저 씻고 오자는 윤아의 말을 듣고 허물을 벗고 욕실로 이동.
양치를 하고있으니 이쁜 가운을 입고 등장!!!
홀복과는 또다른 섹시함이 흐릅니다..
앞.뒤 깨끗이 씻겨주고는 갑자기 주저앉는 윤아..
이렇게 청순하고 이쁜친구가 샤워실bj 들어옵니다..
너무 갑자기들어온 욕실 bj인데 시간까지 길어요...
벽잡고 부들거리며 받았습니다...
단순한 서비스 같은게 아니라 연애전 남자의 흥을 올리려는 애인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가운을 벗어던지고 올라오는 윤아..
가슴에 핏줄이 보일정도로 뽀얀 피부를 가졌네요.
부드럽지만 훅 들어오는 애무.
가슴부터 옆구리 치골 까지 타고 내려오는데 안마온줄 알았네요..
부드럽게 쪽쪽 해주는데 좋았습니다.
드디어 동생까지 내려와서 bj시작하는데..
손을 사용하지 않고 입으로만 해주는 bj네요.
부드러운 입ㅂㅈ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한참을 입으로만 bj해주길래 물어보게됬네요.
활:혹시 연애전에bj로 싸는사람도 있지않니?
윤아:정말 가끔 있긴한데 보통 사정감 오면 그만해달라고 말해요
활:응.. 오빠도 말안하면 쌀때까지 할꺼같아서 멈춘거야....ㅋㅋㅋㅋㅋ
그렇게 윤아에 강렬한 bj를 받고 역립을 해봅니다.
누워있는 모습이 정말 최고입니다..
가슴이 너무 뽀얗고 이뻐서 역립할 맛이...
가슴을 맛보고 아까 받았던 애무를 똑같이 해줍니다.
(보통 애무는 본인이 좋아하는 곳을 해준다는 얘기를 들어본적 있기에..)
골반과 치골쪽에서 잘 느끼는듯 하네요ㅎㅎㅎ
드디어 마주한 소중이..
이쁘게 정리되어 있는 숲을 지나 동굴을 만나봅니다.
아직은 부끄러운지 움츠려 있지만 탐험가는 물러나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윤아의 동굴을 열어봅니다..
나지막하게 울리는 윤아의 신음.
이때다 싶어 좀더 혀놀림을 해봅니다.
도망치지는 않지만 허벅지를 쪼여오는 스타일..
오늘의 역립은 그만해야 할듯 하군요.
다음 방문때 더 맛보기로 하고 서둘러 장비를 착용해봅니다.
윤아 여상으로 스타트.
기본적인 앞.뒤 말타기로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자궁 입구가 닿는 느낌이 살짝 들더니
방아 찍기에선 입구를 툭툭 치더군요.. 질 길이가 좀 짧은편인듯 합니다.
마지막 허벅지위에 주저앉아 비비는 체위는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정상위로 체인지
이쁜 얼굴을 보며 중중중.
입술쪽쪽 거리며 약약약.
다시 자세 잡고 강강강.
다리를 들고 V자세로 강강강.
(활회장이 가장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