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적당히키에 몸매적당하면서 가슴은 c컵정도였습니다
얼굴은 귀여우면서도 애교도있고 비율이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활발한 성격탓에 첫만남에 어색함을 많이 느끼는 저도
웃으면서 즐길수있을정도로 마인드까지 좋던 지우매니져
서비스는 꼼꼼한 스타일이면서 쪼임과함께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좋은 지우매니져입니다
최근에 다녀본곳중 가장 구멍이며 살결까지도
너무좋았구 애무스타일은 꼼꼼하게 잘합니다
애무 받아보고 제가 역립시도해보는데
구멍부터가 작아서인지 클리 낼름 거려주며 비벼주면서
반응지켜보는데 너무 좋아 흔들수록 커지는 움직임에
멈추지않고 괴롭혀주듯 마구마구 부드럽게 혀끝으로 자극해줬습니다
바로 자세 정자세로 잡고 다리들어 가위치기며 옆치기로~
다시 다리 모아줘서 위에 올라타주면서 흔들어주는데
바짝 바짝 몸을 땡겨주면서 진입하는데
몽댕이들어가는게 탁탁 거리며 박자맞춰 흔들어주는데
신음소리에 묻혀서 그렇지 탄력있는 소중이근처로 살이 쫀쫀합니다
후배위로 좌우로 흔들어주면서 흔들다 신호가올거같아
다시 앞으로 바꿔 얼굴보면서 가슴한손으로 움켜쥐고 흔들어주며
시원하게 쭉쭉 발사하며 흔들어주며 마무리합니다
후기들은 참고만하고 다니시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