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동대문 택시
④ 지역 :신이문
⑤ 파트너 이름 :핑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택시 가서 괜찮은 매니저 보고 후기남깁니다.
청순한 외모에 육덕진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D컵. 키는 작고 풍만한 골반과 벅지.
정말 육덕집니다. 섭수 하드합니다 입싸. 똥까시 해줍니다.
<얼싸는 추가요금 내야함>
저는 마물 얼싸로 끝내고 왔습니다 ㅋ
핑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A.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스한 육덕몸매
B. 20대 중후반. 건강한 피부. 화장이 룸빵녀 같음. 졸 섹시.
C.섭수 하드함. 목까시.똥까시. 입싸 해줌. 얼싸도 해줌 ㅋ
D. 첫만남인가 싶을 정도로 살갑게 대해주어 여자친구 삼고 싶게 만듭니다.
E. 애교도 많고 마인드도 좋아 돈주고 사먹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F. 분위기에 매료당하는 매니저. 전 하고 싶은거 다하고 왔네요 ^^
G. 흥분지수가 굉장히 높습니다. 하다가 더 쎄게 박아달라고 아우성 치네요.
H. 수량이 굉장히 많네요. 젤이 처음부터 필요없었습니다.
I. 얼싸를 했는데 자기 얼굴에 묻은 좀물을 본인 입으로 가져가 음미하네요. 마치 와인을 마시는것처럼 ㅋ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그녀가 생각납니다.
괜찮은 매니저 보게 되서 이번주도 행복할것 같네요 ^^
아~~ 또 먹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핑키가 오래 일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